CJ, ‘연결’과 ‘시너지’ 강조하는 ‘계열사 오픈이노베이션(O/I) 협의체 밋업’ 개최
- CJ인재원에서 그룹 차원의 변화 방향 논의
CJ그룹 이재현 회장의 장남인 이선호 미래기획그룹장이 타운홀 미팅을 직접 주관하고 전 계열사 오픈이노베이션(O/I) 조직의 시너지 및 사업 기회 창출을 강조했다.지난 5월 3일 CJ 뉴스룸에 따르면 CJ는 지난달 20일 서울 중구 CJ인재원에서 첫 ‘계열사 O/I 협의체 밋업(Meet-up)’을 개최했다. CJ제일제당∙CJ온스타일∙CJ인베스트먼트 등 주요 계...
영풍, 교육 플랫폼 통해 전문 인력 양성에 박차
영풍이 임직원 대상 교육 플랫폼을 통해 전문 인력 양성에 속도를 낸다.영풍이 지난 4월 29일 경북 봉화 석포제련소 안전교육장에서 'SP 아카데미 365'를 개최했다고 5월 4일 밝혔다.임노규 석포제련소장은 이날 '전기 기본원리 및 핵심 전기시스템 소개'를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현장 직원뿐 아니라 본사 임직원도 원격으로 참여했다.'SP ...
카카오모빌리티, 미래 위해 조직 간 소통 강화
카카오모빌리티가 ‘피지컬 AI’ 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해 자율주행 기술과 모빌리티 서비스 역량 결집에 나섰다.카카오모빌리티는 김진규 부사장 겸 피지컬 AI 부문장이 지난달 30일 판교 사옥에서 임직원 대상 올핸즈 미팅을 열고 자율주행 사업 방향과 기술 전략을 공유했다고 지난 5월 4일 밝혔다.이번 미팅은 피지컬 AI 부문 신설과 부문...
SK네트웍스, 소통·성장 문화 위한 프로그램 운영
SK네트웍스는 임직원들의 일상에 활력을 더하고, 소통과 협업의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다양한 체험형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지난 4월 29일 밝혔다.SK네트웍스는 지난 28일 다가오는 가정의 달과 어버이날을 맞아 '카네이션 캔들 만들기' 행사를 진행했다. 이를 통해 임직원들이 부모님께 드릴 특별한 선물을 직접 만들었다.앞서 SK네트웍스...
우아한청년들, ‘찾아가는 라이더 안전교육’ 진행
배달의민족의 물류서비스를 전담하는 우아한청년들은 수도권 외 지역 라이더들을 직접 찾아가 배민라이더스쿨의 전문 강의를 제공하는 ‘찾아가는 라이더 안전교육’을 진행한다고 지난 4월 22일 밝혔다.이번 출장 교육은 20년 이상 이륜차 교육경력을 갖추고 도로교통사고감정사·도로교통안전관리자 등 핵심 자격증을 보유한 전문강사진...
직책자 리더십 아카데미
제품, 기술, 사람이 유기적으로 연결되어야 원활한 업무수행이 이뤄지는 제조업 현장에서, 포스코엠텍은 ‘리더십’을 구성원들의 안전을 책임지고, 리더들의 성장을 이끄는 것은 물론 조직의 지속 가능성을 결정짓는 핵심 동력으로 해석한다. 이런 관점에 맞춰 포스코엠텍은 리더들의 리더십 역량 수준을 높여서 현장의 자율성과 주도성..
경영전략 실행을 가속하는 소통 솔루션
불확실한 경영환경 속에서 조직의 분명한 정체성은 지속가능성을 지탱하는 든든한 뿌리가 된다. 이런 본질은 한샘 기업문화팀이 여러 변곡점 속에서 구성원들의 에너지를 결집하여 한샘만의 구심점을 만든 뒤 그것을 현장에서 계속 인식하게 하는 데 총력을 기울이는 이유다. 나아가 기업문화팀은 경영진과 구성원 사이의 가교로서 추상적...
[이범규 팀스파르타 대표] 진단, 교육, 솔루션을 책임지는 AX 성공 파트너
“AI 역량 진단, 맞춤형 커리큘럼 설계, 현업 프로젝트 코칭, 성과 측정을 아우르며 현시대 기업들의 핵심 이슈인 AX(AI 전환) 완성을 지원합니다.”‘좋은 교육이 사람을 바꾼다’라는 신념을 갖고 팀스파르타를 창업한 뒤 CEO로서 본인과 임직원, 회사의 경쟁력을 계속해서 높여가고 있는 이범규 대표의 근황이다. 기업에서 교육은 임직원들..
AI Use-Case 발굴과 확산
AI 기술의 고도화는 기업들의 일하는 방식을 재편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그러나 일터에 있는 구성원들이 AI를 자신들의 업무에 자연스럽게 녹여내는 단계에 이르려면 많은 노력이 필요하다. 기업에서 특정 기술의 우수성은 그 기술을 사용하는 사람들의 역량, 그 기술을 적극적으로 수용·학습하려고 하는 문화에 의해 발현되는 까닭...
완벽한 준비보다는 빠른 실행으로, 당장의 경험을 만드는 HRD로 나아가기
이번 『월간HRD』 4월호를 펼치며 가장 먼저 눈이 간 코너는 이동귀 연세대학교 심리학과 교수님과의 인터뷰가 실린 「SPECIAL INTERVIEW」였다. 내용 중에서는 ‘완벽보다 실행을 실천하라’는 말이 유독 마음에 남았다. HRD담당자라면 누구나 한 번쯤 느껴봤을 감각이 있다. 그것은 바로 모든 게 갖춰진 다음에 시작하면 좋겠다는 마음이다. 그런...
AI를 더하는 시대, 우리가 놓치지 말아야 할 ‘사람’의 자리
요즘처럼 모든 것에 AI가 더해지는 시대에, 어디를 가든 ‘AI’나 ‘AX’ 이야기를 빼고는 대화를 이어가기 쉽지 않다. 이번 『월간HRD』 4월호 역시 그 흐름 한가운데 있다. 이제 HRD는 단순히 교육을 설계하고 운영하는 역할을 넘어, AX 시대에 맞게 조직의 역량 자체를 다시 그려야 하는 시점에 와 있다는 메시지를 던지고 있기 때문이다.최근 .
AI 시대, HRDer는 무엇부터 바꿔야 할까
“구성원의 AI 활용 역량을 어떻게 하면 높여줄 수 있을까.”요즘 HRDer라면 한 번쯤 이 질문 앞에서 고민하게 된다. 그런데 AI 활용 역량이 중요하다는 데는 모두가 동의하지만, 막상 손을 대려고 하면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판단하기가 쉽지 않다. 개인 대상 교육을 늘리는 게 먼저인지, 새로운 AI 툴을 도입하는 게 우선인지, 아니면 일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