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RD 분야에서 선도적 역할을 꾸준히 지속하고 있는 LS전선은 2004년부터 시작된 창의 혁신 프로세스화의 일환으로 2007년부터 HPT(High Performance Team) 프로그램을 운영하기 시작했다. 회사의 기본이 되는 팀의 활성화를 지향하는 HPT 프로그램은 궁극적으로는 팀 간 협력을 통한 조직활성화의 효율적 방법론, Onederful로써 전개되기 시작했다. 이와 같은 팀을 중심으로 한 업무 파이프라인의 구축은 조직의 역량을 극대화하는 결과로 드러나는 걸 지향하고 있다.
폴 크루그먼 프린스턴대 교수가 일찍이 지적한대로, 작금의 글로벌적인 경제불황은 다수의 경제지구에서 발생하는 위기가 폭탄돌리기식으로 연결되어 동시다발적인 문제들을 불러오는 걸 반복하는 장기적인 차원으로 돌입했다. 이러한 상황에 의해 전지구적으로 경제의 불확정성은 더욱 커졌으며 기업들은 보다 효율적인 기업경영을 위해 사내 교육프로그램에 있어 분명한 길을 선택하게 되었다. 바로 퍼포먼스 비중의 증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