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소영 온유어컬러 대표/코치
경력 사항
(주)아토머스 마인드카페 파트너 코치
삼정KPMG L&D팀 과장
캐럿글로벌 교육컨설턴트 대리
러너코리아 교육팀 주임
세종대 교수학습개발센터 이러닝팀
전문 자격
(사)한국코치협회 전문코치(KPC)
버크만코리아 국제 공인 디브리퍼·FT
영국 Aura-Soma 국제 공인 프렉티셔너
CPAC 컬러성격분석상담 1급 자격
ICFA 색채심리조향 2급 자격
“모든 변화는 나로부터 시작됩니다.
저는 이런 본질을 바탕으로 개인과 조직이 각자의 빛깔을 발견하고 살아내도록 돕습니다.”
김소영 온유어컬러 대표는 컬러(나다움), 코칭(대화), 마음챙김(회복)을 결합해 리더십·소통·조직문화 전반에 걸친 코칭과 교육을 펼치며 학습자들이 필요한 변화를 인식하고 실행으로 이어가며 성장을 이루도록 한다. 특히, 그의 사내외 HRD 현장 경험은 몰입 기반 변화와 실행을 촉진한다. 김 대표와 만난 개인과 조직이 각자의 빛깔을 온전히 발휘하고 있는 이유다.
HRD 현장에서 ‘소통’, ‘자기인식’, ‘팀빌딩’은 수시로 언급되는 키워드다. 조직의 역량이 높아지고 성과가 창출되기 위해서는, 구성원이 자기 자신을 깊이 이해하고 동료들과 원활히 협업하고, 각자의 역할도 충실히 수행해야 하기 때문이다. 이는 김소영 온유어컬러 대표가 사내외 HRD 현장을 누비며 실제 경험으로 체득한 중요한 통찰이기도 하다.
김 대표는 원래 ‘나’에 대한 호기심이 남달랐는데, 이 호기심이 교육으로 연결되어 대학 교수학습개발센터에서 교육 분야 전문성을 쌓기 시작했고 이후 교육컨설팅 기업에 합류하면서는 다양한 사람들이 함께 일하는 ‘조직’을 성장시키는 HRDer로서의 토대를 마련했다. 또한, 그는 이 과정에서 개인과 조직의 잠재력을 깨우는 코칭을 본격적으로 탐구하며, ‘변화는 자기이해에서 출발한다’라는 자기만의 철학도 확립했다. HRD와 인연을 맺은 뒤에도 그는 끊임없이 역량과 경력을 확장해왔는데, 스타트업에선 채용과 조직문화를 중심으로 성장기 조직에 필요한 역동적인 HRD 업무를 경험했고, 대기업 사내교육팀에선 리더십, 승진자 교육, 해외연수 등을 중심으로 보다 체계적이고 지속적인 HRD 업무를 수행했다. 이렇게 다채로운 일터에서 쌓은 폭넓은 경험을 통해 김 대표는 기업교육은 조직의 맥락에 따라 전략과 방식 및 효과가 크게 달라질 수 있음을 실감했고, 동시에 구성원이 변화를 체감하고 행동으로 옮기게 하는 것이 바로 교육의 핵심임을 깨달았다.
현재 김 대표의 주력 분야는 코칭 기반의 리더십·소통 교육과 컬러·향을 활용한 마음챙김 워크숍이다. 먼저 코칭 기반의 리더십·소통 교육을 살펴보면 경청·질문·피드백과 같은 코칭 대화법을 실무 현장의 대화와 연결한다. 이 과정을 통해 리더들은 팀원들 동기부여, 성찰을 통한 목표 달성, 강점 기반 리더십 증진 등의 역량을 강화할 수 있다. 구성원들 역시 낯선 환경 속에서도 자신의 상태를 점검하고, 동료와 리더의 메시지를 감정에 치우치지 않고 사실과 본질 중심으로 받아들이며 업무 역량을 높일 수 있다. 다음으로 컬러와 향을 활용한 마음챙김 워크숍은 시각과 후각을 통해 자신과 타인을 이해하는 시간이다. 이 워크숍에서 김 대표는 직접 개발한 컬러 카드를 활용해 학습자들이 현재의 상태를 표현하도록 돕고, 코칭 대화법에 따라 서로 이야기를 나누게 한다. 특히, 그는 학습자들이 팀의 목표를 그림과 스토리로 표현하는 과정은 팀과 동료의 상황을 감각적으로 이해하게 하고, 심리적 거리를 좁히며 협업의 기반을 다지도록 하는데, 아래 내용과 같이 워크숍의 강점을 추가적으로 설명했다.
“색이라는 언어는 안전감을 줍니다. 빛(긍정적인 부분)과 그림자(부정적인 부분)를 모두 품고 있기 때문이죠. 이를 토대로 저는 학습자들이 내가 가진 컬러(고유성)가 상황 속에서 어떻게 드러나는지 알아차리고 그림자를 의식한 순간 균형을 회복할 수 있게 합니다. 색이 자연스럽게 문제에서 벗어나게 해주는 매개체가 되는 것이죠. 즉, 저는 ‘결국 내가 무엇을 원하고 중요하게 생각하는지’, ‘앞으로 내가 추구해야 할 가치는 무엇인지’를 발견하게 하는 하나의 훈련으로서 색을 적극 활용합니다.”
나아가 김 대표는 “조직의 변화와 성장은 구성원들이 자신을 돌아보고 동료와의 거리를 좁히는 경험에서 비롯됩니다.”라며, ‘기업교육의 핵심은 지식이 아니라 행동’임을 거듭 강조했다. 이런 그의 관점은 AI로 대표되는 기술의 고도화에 대응할 인간의 경쟁력인 소통·연결·질문과 맞닿아 있어 울림이 컸다.현재 김 대표는 ‘온유어컬러 코칭 툴킷’ 을 준비하고 있다. 그의 교육·코칭을 받은 학습자들이 스스로 일과 삶에서 학습·성찰·실행을 꾸준히 이어가도록 지원하기 위해서다. 무엇보다 그는 이 툴킷이 개인에게는 자기 이해의 지속적 확장, 조직에게는 구성원의 성장을 토대로 더 큰 협력과 성과를 이루는 기반이 되길 기대하고 있다.
마지막으로 그는 앞으로도 개인과 조직이 각자의 색을 발휘하며 시너지를 내도록 돕는 교육·코칭에 전념하겠다고 밝혔는데, 무엇보다 개인의 성장과 조직의 변화를 동시에 이끌고, 그 변화가 일회성이 아니라 지속가능하도록 지원하는 데 집중할 예정이다. 이는 AI 시대를 살아가며 ‘사람다움의 힘’을 일깨워줄 비전이자 각오이기에, 그의 다음 행보를 기대하게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