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99년 민영화된 한국인삼공사의 핵심 키워드는 ‘성과 창출에 기여하는 퍼포먼스 컨설팅 회사’다. 서성은 한국인삼공사(KGC인재개발원) 인재개발부 부장이 어카운트 매니저를 하게 된 이유도 회사 직원들이 전문적인 컨설턴트가 되어서 어카운트 매니저로서 각 본부의 경영 현안이나 육성, 이슈를 프로 액티브하게 수행했으면 하는 바람에서였다.
“품질이 좋아야 고객이 있고! 고객이 있어야 우리가 산다! 생산성은 두 배로, 비용은 절반으로, 혁신은 실행이다. 불필요한 업무 줄여, 고성과 창출하자!”
I’m CEO
한국인삼공사의 인재상은 I’m CEO로 Challenge, Execution, Optimization다. Challenge는 민영화 시절의 전통이 남아있어서 기존의 관행이나 규정을 깨고 목표를 도전적으로 설정하자는 것이고 Execution은 실행력, 목표를 도전적으로 설정하고 실행하자는 것이다. optimization은 서로 조화와 팀워크 등 시너지를 발휘하면서 일을 하는 인재 육성에 힘쓰고 있다.
“인재개발부가 2011년도에 신설됐기 때문에 그동안은 핵심인재 육성에 철학, 방향만 정하고 있었는데요. KT&G그룹의 모 회사에 사내 Mini MBA에 참여해서 핵심인재를 육성하는 것이 첫 번째 미션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