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0년 인적자원개발의 중요성을 역설하며 첫 발을 내딛었던 『월간HRD』가 창간 22주년을 맞았다. 지난 달에이 어 대한민국 HRD와 함께 성장해온 『월간HRD』의 현 위치와 역할에 대한 각계 각층의 소중한 격려 메시지를 담았다.
진홍 한국생산성본부 회장
『월간HRD』의 창간 22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우리나라 HRD의 태동과 발전의 과정에서 한결같이 사명을 다해준 『월간HRD』임직원의 노고에도 박수를 보냅니다.
우리는 지금 전 세계적인 경기둔화, 그리고 경제 성장의 롤 모델이었던 선진국들의 경제 불안을 목격하고 있습니다. 점점 더 불확실해지는 환경 속에서 z우리가 생산성을 향상시키고, 지속가능한 성장을 이루어내기 위해서는 이전과는 근본적으로 다른 방식으로 생각하고, 창조적인 방식으로 문제를 해결해 나갈 수 있는 인재가 절실히 필요합니다.
『월간HRD』가 이러한 변화를 선견하고, HRD 전문가들에게 더 나은 성장 기회를 발굴해 나갈 수 있는 지혜의 화두를 제시해주기를 기대합니다.
최권석 한국능률협회 대표
『월간HRD』의 창간 22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22 년이라는 결코 짧지 않은 세월 동안 HRD의 중요성을 부르짖고, HRD의 발전을 위해 디딤돌을 놓아 오신 노력에 깊은 격려와 감사의 뜻을 전합니다.
인재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을 것입니다. 『월간HRD』는 인재육성의 선도 기관으로서, 앞으로도 인재육성을 통한 기업의 발전과 대한민국의 발전을 위해 흔들림 없는 리더십을 기대해봅니다
윤경숙 한국조리사관전문학교 이사장
기업과 국가의 성장 동력인 인적자원개발의 돛을 세우고, 창간 22년의 파고를 넘어 우리나라 HRD 분야의 이정표 역할을 해주신 『월간HRD』에 경의를 표합니다.
해를 거듭할수록 우리나라 인적자원개발 분야에 가장 신뢰받는 모습으로 자라왔듯이 앞으로도 변함없이 성장과 발전을 지속하기를 진심으로 기원하며, 21세기 글로벌 경쟁시대에 걸맞은 인적자원개발의 중추로서 국가 발전에 견인차 역할을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