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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I Use-Case 발굴과 확산
- AI 기술의 고도화는 기업들의 일하는 방식을 재편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그러나 일터에 있는 구성원들이 AI를 자신들의 업무에 자연스럽게 녹여내는 단계에 이르려면 많은 노력이 필요하다. 기업에서 특정 기술의 우수성은 그 기술을 사용하는 사람들의 역량, 그 기술을 적극적으로 수용·학습하려고 하는 문화에 의해 발현되는 까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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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범규 팀스파르타 대표] 진단, 교육, 솔루션을 책임지는 AX 성공 파트너
- “AI 역량 진단, 맞춤형 커리큘럼 설계, 현업 프로젝트 코칭, 성과 측정을 아우르며 현시대 기업들의 핵심 이슈인 AX(AI 전환) 완성을 지원합니다.”‘좋은 교육이 사람을 바꾼다’라는 신념을 갖고 팀스파르타를 창업한 뒤 CEO로서 본인과 임직원, 회사의 경쟁력을 계속해서 높여가고 있는 이범규 대표의 근황이다. 기업에서 교육은 임직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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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우리 포티파이(업피플) 대표] AI 시대, 리더의 새로운 무기 ‘피플 리터러시’
- 글 싣는 순서1. AI 시대, 리더의 새로운 무기 ‘피플 리터러시’2. 지시하는 관리자에서 ‘Why와 What’의 스토리텔러로3. 다름을 연결하는 리더십과 HRD의 전략적 과제업피플 코칭 현장에서 만나는 리더들의 고민이 달라지고 있다. 예전에는 ‘어떻게 하면 팀의 성과를 높일 수 있을까?’가 주된 질문이었다면, 요즘은 ‘AI 시대에 대체되지 않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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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성규 중부대학교 정보보호학과 교수] 생성형 AI 시대, HRD의 재정의: ‘지식 전달’에서 ‘역량 증폭’
- 글 싣는 순서1. 생성형 AI 시대, HRD의 재정의: ‘지식 전달’에서 ‘역량 증폭’2. ‘할루시네이션’과 AI 윤리: 기업교육이 놓쳐서는 안 될 새로운 필수 과제3. AI가 대체할 수 없는 ‘Human Touch’: 미래 HRD의 핵심은 공감과 협업4. 생성형 AI 도입의 명암: 직무 소멸의 공포를 ‘직무 재설계’의 기회로5. 기업 내 지식 자산의 수직적 통합: 생성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