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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츠키 아리엘리] 평범한 직원도 탁월한 인재로 만드는 탈무드 Excellence 교육 전파 - 헤츠키 아리엘리(Hezki Arieli) 글로벌 경영교육기관 Global Excellence 회장
  • 기사등록 2014-02-11 17:4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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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츠키 아리엘리(Hezki Arieli) 글로벌 경영교육기관 Global Excellence 회장

이스라엘
Excellence 및 영재교육센터의 이사장, IASA(이스라엘예술과학고) 설립자 이사장을 지낸 글로벌경영교육기관 Global Excellence 아리엘리 회장은 그 원동력을 “이스라엘의 탈무드식 교육법과 하브루타라고 하는 토론문화”로 압축했다. “이스라엘이나 전세계 유대인들의 기업에서는 탈무드식 교육법을 자연스럽게 적용하고 성과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한국에서도 기업에 적용된다면 보다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혁신적인 실천을 통한 성과를 낼 수 있을 것이라 확신합니다.” 아리엘리 회장은 이번 방문을 통해 기업 HRD 현장에 탈무드 Excellence 교육을 소개하고, 이를 기업에 적용하기위한 교육 프로그램을 국제인재개발센터와 함께 기획하고 있다.

◇ 생각하는 프로세스 ‘탈무드’로 성공의 지름길에 성큼

바야흐로 2013년. 단기간 경제성장을 이루며 성장에 성장을 거듭한 우리나라의 개인 및 조직은 누구나 최상의 Excellence를 추구하고, 성과를 달성하기 위해 오늘도 고군분투 중이다. 아리엘리 회장은 Excellence를 “개인 또는 조직의 잠재력을 실현하는 의지가 있고, 실행을 통해 이를 달성하는 것”으로 정의했다. 결과적으로 Excellence를 달성하는 데 있어 효과적인 사고를 할 수 있게 하는 방법이 바로 탈무드식 교육법이라는 것.

“빠른 경제 성장, 배움에 대한 열정, 그리고 이스라엘의 성공을 이뤄낸 기저에는 5천 년 역사의 지혜의 보고인 ‘탈무드’가 있었습니다. 탈무드는 유대인들에게 단지 무언가를 기록한 책이 아닙니다. 바로 생각하는 방식, 문제해결방법을 찾아가는 방식 그 자체입니다.”

탈무드식 교육법은 개인이나 조직의 뇌를 발달시키고, 효과적으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방법들을 이끌어낸다. 아리엘리 회장은 “탈무드, 생각하는 프로세스를 배움으로써 유대인들이 성공을 했던 것처럼 우리의 잠재력을 이끌어내 기업을 성공시키고, 나아가 국가가 성공할 수 있는 방법을 우리 스스로 찾아낼 수 있다”고 피력했다.

“팀의 성과, 회사의 전략과제 해결, 신상품 개발 등 새로운 아이디어를 도출하고 이것을 혁신적인 방법으로 해결할 수 있는 방안을 도출할 수 있는 교육방식이죠. 즉, 정해진 룰이나 가이드가 아니라 어떤 방식으로 사고를 해야 하는지, 과정을 가르쳐주는 겁니다.”

아리엘리 회장이 말하는 Excellence는 ‘잠재력을 발휘하려는 의지와 그 의지를 기꺼이 실현하는 능력’이며 ‘열정’이다. 무한한 잠재능력을 발현시키는 것이 바로 Excellence로 가는 길이다. 이때 Excellence를 구성하는 것은 동기부여, 인내, 감수성, 호기심, 창의력, 개방성, 낙관, 능률, 겸손, 정직 등 10가지가 있는데, 아리엘리 회장은 이 중에서도 ‘동기부여’를 가장 중요한 요소로 꼽았다. 학습에는 동기부여가 중요하고, 이를 이끌어내기 위해서는 참여하는 교육이 중요하기 때문이다. 아리엘리, Excellence 조직문화 창조위한 실용적 로드맵 제시

아리엘리 회장이 말한 탈무드식 교육법을 우리나라 조직에 어떻게 적용할 수 있을까. 아리엘리 회장은 유대인의 성공 비결인 탈무드식 교육법을 우리나라에 전파하기 위해 국제인재개발센터와 함께 다양한 교육과정을 준비 중에 있다. CEO들을 위한 워크숍, 일반 직장인들을 위한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있다. “CEO들을 위한 워크숍은 그들에게 가장 요

구되는 사업적 역량과 기술인 수월성, 창의성, 혁신기업마인드, 그리고 리더십을 훈련하고 더 나은 관리에 적용하기 위한 ‘Be Excel’프로그램입니다. 두 번째로 일반 직장인들을 위한 프로그램으로는 경영리더십 스킬, 창의적인 문제해결기법, 탁월한 리더를 위한 혁신능력 향상, 탈무드식 초우량 기업만들기, 성과창출 기업문화 만들기, 그리고 탈무드식 글로벌 인재육성 방법 등이 있습니다.” 이뿐만이 아니다. 유대인들의 성공 비결을 현지 기업과 노벨상 수상자, 벤처기업 경영진을 통해 직접 알아보는 벤치마킹 프로그램도 기획하고 있다. 이외에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우리나라 기업의 실정에 맞게 적용 가능한 것부터 도입하고자 한다.

“많은 기업교육 프로그램들 진행되고 있지만, ITE(Institution for Talmudic Excellence)의 기업교육 프로그램은 내용면에서 매우 독창적이고, 교육 진행 방식에 있어서도 차별화될 것이며, 교육의 효과성 측면에서도 대단히 높은 점수를 줄만 하다고 자부합니다.”

실제 Be Excel 프로그램의 경우, 이스라엘 R&D 기업, 이스라엘 국가안보기구 뿐만 아니라 싱가포르 MoE 등 많은 기업에서 그 독특함과 효과성을 인정받은 바 있다. 아리엘리 회장은 또 “이스라엘의 교육 프로그램을 한국에 론칭함으로써 위기 상황에서 어떠한 방법으로 해결방안을 찾을 수 있는지 훈련할 수 있을 것”이라며 “21세기 비즈니스 환경에서 요구되는 high order 리더십과 매니지먼트 스킬을 소개하고, Excellence 조직문화를 창조하기 위한 실용적인 로드맵을 작성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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