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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1-12-07 10:38:04
  • 수정 2018-09-21 14:5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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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ker가 될 것인가, Pro가 될 것인가?’ 라는 질문을 스스로에게 해 보자. 누구에게나 이러한 질문을 던지면 응당 ‘Pro’가 되겠다고 한다. 그러나, 수 많은 조직 내 구성원들은 아직도 ‘Woker’ 의 틀을 벗어 던지지 못하고 있다. 이유는 간단하다. 스스로가 경영의 주체라는 생각을 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어느 한 작가의 메시지 처럼, ‘스스로의 경영’ 을 실천해야 한다. 그러면, 누구나 ‘Pro’ 로서 더욱 흥미진진한 삶을 살아갈 수 있을 것이다. 경영자는 물론, 조직의 관리자와 더불어 구성원들이 한 번쯤 고민하고 대비해 나가야 하는 주제라 하겠다. 스마크 워킹시대의 새로운 환경 변화에 대응해 나가기 위해서는 좀 더 매크로한 접근이 필요하다는 생각으로 조직역량을 정리해 보고자 한다.
글 류구희 SK C&C 부장

조직역량과 관련하여 SK C&C에서는 2006년도부터 내부적인 필요 점이 제기 되어왔다. 2010년에는 실질적인 사업부 단위의 필요 역량을 도출하는 세션을 통해 정리하는 계기도 가져 보았다. 그 당시에는 인적자원 역량에 상당부분 범위가 좁혀져 있었다. 범위의 한계점을 전체적인 경영자원으로 넓혀 가면서, 마침내 경영자원과 경영운용에 대한 두 가지 관점에서 조직역량을 정립하게 되었다. 향후 기업이 경영관점에서 어떻게 조직역량을 다루어 나가야 하는가에 대한 방향성을 공공이 해 가는 계기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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