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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1-12-07 10:23:35
  • 수정 2018-09-17 1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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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RD는 경영학에서부터 인문학, 정치, 경제, 예술, 철학, 심리학, 사회학 등 다양한 접근이 추진되고 있다.
이제는 HRD 분야에서 활용되는 툴 자체가 단기간에 벤치마킹하기 힘든 것들이 등장하고 있다. 기존의 것들이 한 번 보고 가져오는 게 가능했다면 이제는 장기간에 걸쳐 꾸준한 노력과 투자가 수반되어야 가능한 툴들이라는 것이 학계 교수들의 진단이다.
리더 육성과 조직 내의 경영층과 중간관리자를 위한 리더십 개발은 매년 주요 이슈 중의 하나로 반드시 포함되어 있다. 특히 올해는 리더의 자질을 교육훈련과 학습을 통해서 과연 향상시킬 수 있느냐는 근본적인 질문을 다시 생각하게끔 하는 한 해였다.


기업은 미래지향적 가치와 지속가능성장(Sustainable Growth)에 포커싱 되어 있다. 대 다수의 경영방침을 들여다 보면 TREND키워드는 분명해진다. 생존(Survival)에서 지속가능(Sustainable)으로 개념이 확장 된 것이다. 이는 변화의 속도에서 기인된다.
사업을 리딩하고 조직을 리딩하며, 구성원을 리딩해 나가야 한다. 그 속에서의 기술, 제품,시장에 리딩이 성공적으로 가능해져야 비로서 지속가능성장 역시 현실화 된다. 이러한 관점에서 HRD는 ‘지속가능성장을 위한 HRD’에 초점을 맞추어야 하겠다. 변화리딩력, 창의력, 도전과 열정이 구성원들에게 스며들도록 하는데 많은 시간과 교육의 투자를 계획해야 한다.
이제는, 한 발 더 나아가 집단지성이 집단학습(Collective Learning)과 비정형학습으로의 변신을 도모해 가고 있다. 2011년에 HRD는 이와 같은 접근을 통해 조직과 구성원의 학습력을 획기적으로 높여 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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