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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6-08-03 16:0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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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27일 한전KPS 대강당에서 열린 2026년 상반기 신입사원 입사식에서 252명 신입사원과 임직원들이 미래 에너지 인재로의 성장을 다짐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출처: 한전KPS)




한전KPS가 올 상반기 신입사원 252명의 입사 절차를 마무리하고 미래 에너지 인재 육성에 나섰다.


한전KPS는 본사 인근 인재개발원에서 최근 선발된 신입사원을 대상으로 합숙교육을 시작했다고 지난 7월 31일 밝혔다.


이번에 입사한 신입사원들은 공정한 채용 절차를 거쳐 선발됐다. 이들은 기본교육을 받은 뒤 사무, 전기, 기계 등 직무별 전문교육을 이수하게 된다.


한전KPS는 이를 통해 신입사원들이 전력산업 현장을 이끌 전문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김홍연 한전KPS 사장은 “한전KPS의 가족이 된 신입사원 여러분이 이곳에서 열정과 도전정신으로 꿈을 실현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정부의 청년 및 지역인재 채용 목표에 발맞춰 공정하고 투명한 채용 절차를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27일 열린 한전KPS 신입사원 입사식에서는 김홍연 사장을 비롯한 주요 임직원과 노동조합 간부들이 신입사원에게 회사 배지를 직접 달아주며 첫 출발을 축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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