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유열 EBS 사장(좌측)과 김월용 국가평생교육진흥원장이 경기 고양시 EBS 본사에서 열린 업무협약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출처: 국가평생교육진흥원)국가평생교육진흥원은 7월 8일 한국교육방송공사(EBS)와 국민의 기본 평생학습권 확대 및 AI·디지털 기반 평생교육 혁신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생성형 AI 확산과 디지털 전환에 대응하여 국민 누구나 양질의 평생학습 콘텐츠를 보다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양 기관의 교육 역량을 연계하고, 국민 중심의 평생학습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양 기관은 앞으로 ▲평생교육 콘텐츠 공동 기획·개발 ▲평생학습 공간 조성 ▲AI·디지털 기반 평생교육 서비스 및 플랫폼 연계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추진할 예정이다.
특히 EBS가 보유한 다양한 교육 콘텐츠와 AI·디지털 교육 역량, 국가평생교육진흥원의 평생교육 정책과 사업 경험을 결합하여 국민 누구나 언제 어디서나 양질의 평생학습 콘텐츠에 쉽게 접근하고,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평생학습 서비스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국가평생교육진흥원은 앞으로도 다양한 교육기관과의 협력을 확대하여 AI 시대에 걸맞은 평생학습 생태계를 조성하고, 국민 누구나 배움을 통해 성장할 수 있는 포용적 평생학습사회 구현에 앞장서고자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