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생학습은 국민 모두의 삶에 환경적 한계를 뛰어넘어 새롭고, 건설적이고, 따뜻한 변화를 선사하는 전략 자산입니다.”
화전민 소년에서 청년 광부로, 이후 검정고시, 독학학위제, 학점은행제를 거쳐 박사학위까지 취득한 ‘평생학습의 산증인’ 김월용 제6대 국가평생교육진흥원 원장의 메시지다.
그는 지난 4월에 취임한 이후 인공지능(AI) 시대의 명과 암을 진단하고, 배움이라는 희망의 사다리를 기다리는 많은 국민의 마음을 헤아리며 경청과 질문 중심의 팔로워십을 바탕으로 국가평생교육진흥원을 재정비하고 있다.
나아가 그는 누구든 배움을 통해 자신의 가능성을 무한히 확장할 수 있는 나라를 꿈꾸며 그곳을 향한 길을 HRD스탭들과 함께 걷고자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