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Q1. 스픽이 시장에서 해결하고자 하는 핵심 문제는 무엇이며, 어떤 사명을 가지고 비즈니스를 수행하고 계신가요?
A1. 스픽의 미션은 "To reinvent the way people learn, starting with language." 입니다.
영어는 세계 공용어입니다.
전 세계의 비즈니스, 문화, 일상 모든 곳에서 가장 많이 쓰이기에 비 원 어민에게 영어는 의미가 큽니다.
영어를 잘하게 된다는 건 곧 더 많은 기회가 열린다는 말과 같으니까요.
그래서 전 세계 15억 명이 간절하게 영어를 배우고 싶어합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비 원어민이 영어를 익히는 데 실패합니다. 이유는 간단합니다.
새로운 언어를 배우려면 문법, 어휘 책을 들여다보는 것보다 실제 사람과 그 언어로 많이 대화해보는 게
필요하거든요. 우리가 모국어를 배웠던 것처럼요.
하지만 영어권에 살지 않는 이상 그런 기회를 찾기가 어렵 죠.
스픽은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탄생했습니다.
AI 기술을 통해 스피킹 상대가 없어도 실제 사람과 대화하는 경험을 구현합니다.
목표는 더 많은 사람들이 더 많이, 더 쉽게 영어로 대화할 수 있도록 돕는 것입니다.
그렇게 수십 억 명이 영어를 유창하게 말할 수 있도록 돕는 것입니다.
• 스픽이지랩스는 AI 기술을 통해, 언어를 시작으로 사람들이 무언가를 배우는 방식을 새롭게 만들겠다는 미션 아래 2019년 12월 한국에서 첫 사업을 시작했습니다. 대화 중심의 AI 기반 학습 경험으로 현재 글로벌 500개 이상의 기업 고객(B2B)을 확보하며 빠르게 성장해왔습니다.
• AI 기반 1:1 영어 스피킹 튜터와 직무별/상황별 롤플레이식 스피킹 연습을 할 수 있는 ‘프리톡’,
그리고 100% 현지 제작 비디오 콘텐츠를 레벨별 커리큘럼으로 구성해 맞춤형 학습 환경을 제공합니다.
또한 임직원이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실전적인 영어 회화를 학습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기업의 글로벌 커뮤니케이션 역량을 실질적으로 높일 수 있도록 돕습니다.
나아가 기업 교육 담당자가 임직원 학습 현황을 관리하고 HR 인사이트를 도출할 수 있는
‘L&D 포털’을 제공하며, 스픽의 기업 고객 팀은 학습 동기부여를 위해 기업 구독 유저를 위한 학습 독려
이메일/문자, 카카오톡 채널 운영, 챌린지 운영 등 다양한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Q2. 스픽의 솔루션을 구성하는 주요 프로그램/기능을 소개해주세요
A2. 스픽의 주요 프로그램/기능은 아래 3가지로 볼 수 있습니다.
- 스피킹 위주의 수업 (비디오 레슨):
교육학 박사 출신 전문가들이 설계한 100% 미국 현지 제작 커리큘럼을 바탕으로,
비디오 레슨을 제공합니다.
레벨별로 사용자가 재미있고 효과적으로 학습할 수 있도록 합니다.
정규 코스 레슨은 3단계 학습법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오늘의 수업]
미국의 원어민 선생님과 1:1 수업하듯이 비디오 레슨을 통해 핵심 개념을 익히고, 스피킹을 연습합니다.
[스피킹 연습]
배운 표현과 패턴이 입에 붙고 자연스러워질 때까지 연습합니다.
[실전 대화]
실제 대화 상황을 가정한 롤플레이를 통해 배운 표현을 직접 경험하고 어떻게 사용하는지 느껴봅니다.
- AI 튜터:
나만의 24시간 AI 과외 선생님과 함께 초개인화 레슨을 생성하여 맞춤형 학습을 할 수 있습니다.
- 프리톡:
일상 대화부터 비즈니스 영어까지, 사용자의 직무/상황에 맞춘 롤플레이식 스피킹 연습이 가능합니다.
AI의 실시간 교정은 물론, 롤플레잉이 종료된 다음에는 자주 실수한 표현을 중심으로 생성되는 맞 춤형 복습 교재로 학습할 수도 있습니다.

Q3. 스픽의 솔루션을 도입한 주요 고객사들은 어떤 고민이 있었으며, 도입 후 어떤 실질적인 ' 리노베이션'을 경험했나요?
A3. Speak for Business를 도입한 대기업들의 공통적인 고민은 크게 두 가지였습니다.
바쁜 업무 스케줄로 인해 임직원의 교육 참여와 학습 동기부여가 어렵다는 것, 그리고 영어를
'읽고 쓰는 것' 은 가능해도 실제 말하기 앞에서는 위축된다는 것이었습니다.
글로벌 에너지 솔루션 기업의 경우, 해외 오피스와의 협업이 빈번해 영어 커뮤니케이션이 필수였지만 바쁜 업무 속에서 따로 학습 시간을 확보하기가 어려웠습니다.
스픽 도입 후 임직원들은 출퇴근 시간과 일상 틈새 시간을 활용해 자연스럽게 학습 루틴을 만들어갔고,
실제 해외 콘퍼런스 현장에서 배운 표현을 바로 써먹었다는 후기가 나올 만큼 실전 연결성이 높았습니다.
글로벌 종합상사의 경우, 해외 파트너와의 협상, 국제 컨퍼런스, 영문 계약서 검토 등 영어가 핵심 업무 역량임에도 기존 영어 프로그램의 참여율과 완주율이 낮은 것이 고민이었습니다. Speak 도입 후 200명이 참여한 1개월 챌린지에서 총 12만 3,912문장을 발화하고 582시간의 학습이 이루어졌습니다. 만족도 4.67점(5점 만점), 재사용 의향 95%, 동료 추천 의향 90%를 기록했으며, 참여자의 56%가 말하기 자신감이 높아졌다고 응답했습니다.
글로벌 배터리 제조 대기업의 경우, 미국·유럽·중국 등 다국적 생산 거점을 운영하며 해외 파트너와의 영어 소통이 일상이었지만 실제 대화 상황에서 말문이 막히는 경험이 반복됐습니다. Speak 도입 후 한 생산 현장 관리자는 미국 고객사 담당자들이 먼저 그를 찾아 1:1 대화를 요청할 만큼 발음과 표현력이 향상됐다고 전했습니다.
Q4. 많은 기업에서 스픽 솔루션을 적용 후, 현장 실무자나 리더들로부터 받은 가장 인상적인 피드백은 무엇인가요?
A4. 단순한 점수나 수료 이수가 아닌, 실제 업무 현장에서 임직원의 영어 활용도가 높아졌고, 이를 통 해
영어에 대한 자신감이 향상됐다는 점이 Speak for Business에 대한 가장 인상적인 피드백이 었습니다.
유저 만족도: 90% 영어 실력 향상 체감: 81%
Q5. 조직문화포럼의 파트너로서 수많은 조직문화 담당자들에게 전하고 싶은 한마디는 무엇인 가요?
A5. "임직원이 먼저 손을 드는 교육이 있다면, 그것이야말로 학습하는 건강한 조직문화의 출발점이 아닐까요?" 영어 교육은 오랫동안 '해야 하는 것'이었습니다. 회사가 제공하고, 임직원은 이수하고,
HR은 완료율을 관리하는 방식이었죠. 하지만 Speak for Business가 만들고자 하는 것은 단순한 어학
프로그램이 아닙니다. 임직원 스스로가 원해서 참여하고, 쓰면 쓸수록 실력이 느는 것을 체감하며,
그 성장이 실제 업무현장 에서 자신감으로 이어지는 경험입니다. 그 경험이 쌓일 때, 글로벌 역량은 회사가 부여하는 스펙이 아니라 임직원 스스로 키워가는 힘이 됩니다.
임직원이 즐겁게 성장하고, 그 성장이 기업의 비즈니스 확장으로 이어지는 선순환.
Speak for Business 는 그 여정을 함께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