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y 방문판매 조직의 성과를 공유하는 제55회 ‘hy대회’를 개최했다. (사진 출처: hy) 방문판매 기반 유통 기업들이 현장 인력의 전문성과 조직 결속을 높이기 위해 내부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hy도 자사 방문판매 조직 프레시 매니저를 대상으로 연례 행사 ‘제55회 hy대회’를 진행한다.
지난 3월 12일 hy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프레시 매니저의 활동 성과를 공유하고 현장 조직 간 소통과 교류를 목적으로 준비됐다. 1971년 처음 시작해 올해로 55회를 맞이하게 됐다.
이번 대회는 수도권과 지방으로 나눠 두 번 진행하고 행사에는 전국 각지에서 활동 중인 약 3000명의 프레시 매니저가 참여한다.
올해 행사의 콘셉트는 ‘하이퀸, 우리들의 축제’다. 고객과 가까이에서 일하는 프레시 매니저의 역할을 상징적으로 담아냈다. 행사에서는 공연도 열리고 한 해의 성과를 기념하는 시상식도 함께 마련된다.
이번 대회에서는 활동 기간과 실적 등을 기준으로 3064명의 프레시 매니저에게 다양한 성과상이 주어진다.
최고 영예인 ‘명예의 전당’에는 경인지점 송도점의 박유리 프레시 매니저와 호남지점 광산점의 강성례 프레시 매니저가 선정됐다.
hy 관계자는 “프레시 매니저는 고객과 직접 만나 기업과 소비자를 잇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며 “이번 행사가 현장의 다양한 경험과 성과를 나누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