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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6-01-30 02:1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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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창훈 한국조폐공사 사장이 타운홀 미팅에 참석해 직원들과 의견을 나누고 있다. (사진 출처: 조폐공사)




한국조폐공사는 지난 1월 26일 공사 나래관 조폐라운지에서 창의적인 아이디어로 업무개선 성과를 창출하고 직원 복지 향상에 크게 기여한 직원들과 ‘KOMSCO 타운홀 미팅’을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타운홀 미팅은 성창훈 사장이 취임 이후 지속적으로 추진해온 대표적인 소통 플랫폼으로, 직원들이 직접 기획·운영한 조직문화 개선 활동과 업무혁신 사례를 공유하고 우수성과를 조직 전반으로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서 성 사장은 직원들의 발표를 직접 청취하고 성과를 격려하며, 향후 개선 방향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특히 직원 주도의 아이디어가 실제 경영 성과로 이어진 사례들이 공유되며 의미를 더했다.


주요 성과로는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만든 사내밴드 운영 및 직원 마라톤 행사 개최로 활기찬 조직문화 조성 △입찰조건 재설계를 통한 재산종합보험 보험료 절감(1억 9200만 원) △직원 근무피복 구매 방식 변경을 통한 품질 개선 및 직원 만족도 제고 등이 소개됐다.


성창훈 사장은 “직원들의 뛰어난 아이디어가 조직문화 변화는 물론 경영 성과 개선으로 이어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직원들의 자발적 혁신 활동이 지속될 수 있도록 제도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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