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추천 강사: 김현철 리더스웨이 파트너스 대표] - 즉효卽效형 통합 솔루션으로 기업의 역량개발 니즈 해결 - 배움은 반드시 성과로 이어져야 한다 - 『월간HRD』 2025년 11월호
  • 기사등록 2025-10-30 19:56:45
  • 수정 2025-11-04 13:45:31
기사수정




김현철 리더스웨이 파트너스 대표


경력 사항

(사)한국능률협회 선임연구원

㈜이음컨설팅그룹 교육사업팀장

메인비즈 HR 협력 컨설턴트

한국액션러닝협동조합 이사


학력 및 전문 자격

계명대학교 대학원 경영학 박사(인사조직)

한국액션러닝협회 액션러닝코치

한국퍼실리테이터협회 인증 퍼실리테이터

태니지먼트 강점 퍼실리테이터

어세스타 FIRO-B 대인관계 욕구 진단 및 해석 전문가

교육부 정교사 2급 자격(교육학, 국어)




“배움은 반드시 성과로 이어져야 합니다.”

‘리더가 걷는 길을 함께하는 동반자’를 지향하며 활동하는 김현철 리더스웨이 파트너스 대표가 15년 동안 한결같이 견지해온 신념이다. 그는 급변하는 세상에서 교육은 좋은 경험을 넘어 ‘즉각적인 변화’로 이어질 수 있어야 한다고 강조하며 개인의 성장을 이끄는 강의, 조직에 긍정적인 변화를 정착시키는 컨설팅을 수행하고 있다. 이런 ‘즉효卽效형’, ‘통합형’ 서비스는 앞으로 더욱 많은 조직의 HRD스탭이 그를 주목해야 하는 이유다.



“좋은 HRD 활동은 결국 현장에서 증명되기 마련입니다.”


확신의 말로 인터뷰를 시작한 김현철 리더스웨이 파트너스 대표는 수많은 강의와 컨설팅 속에서 ‘배움이 변화를 만들어내는 순간’을 목격해왔다.

김 대표의 역량개발 여정을 살펴보면 교육학을 전공하며 자연스럽게 HRD활동의 기본기를 다질 수 있었다. 이후에는 한국능률협회 선임연구원으로 활동하며 기업교육의 구조를 경험했고 국가 차원의 NCS 보급이 활발했던 시절에는 컨설팅 회사에서 메인 컨설턴트로서 기업 대상 채용, 평가, 경력설계 등 여러 굵직한 프로젝트를 이끌었다. 이런 경험을 바탕으로 자신만의 교육과 HRD에 관한 철학을 정립한 그는 고민과 준비 끝에 자신만의 브랜드인 리더스웨이 파트너스를 설립했다.


김 대표는 “리더스웨이 파트너스(Leader’s Way Partners)라는 이름엔 ‘리더가 걷는 길을 함께하는 동반자’라는 뜻을 담았습니다.”라며 “에베레스트를 오르는 등반가의 곁엔 믿음직한 가이드인 셰르파가 있듯, 조직이 변화의 산을 오를 때 가장 효율적이고 명확한 길을 제시하는 셰르파(동반자)가 되고 싶습니다.”라고 말한다. 이어서 그는 “길을 제시하는 것은 조직 구성원이 변화를 체감하고 그 변화를 구현하도록 돕는 일인데 기업은 변화를 위한 각종 시도에 시간과 예산을 들이는 만큼 교육 역시 ‘콩나물에 물 주기’를 넘어 즉각적 변화를 지향해야 합니다.”라고 강조한다. 이런 관점을 바탕으로 김 대표는 많은 조직에 교육과 컨설팅을 아우르는 통합형 HR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 김현철 리더스웨이 파트너스 대표는 HRD, HRM, 교육을 넘나들며 많은 조직에 ‘즉효卽效형’, ‘통합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계속해서 리더스웨이 파트너스의 활동 영역을 보면 인사조직컨설팅, 경영컨설팅, 코칭 및 상담, AC/DC 프로그램, 대학·공공기관·지자체 대상 맞춤형 교육이 있다. 첫째로 인사조직컨설팅에선 고객사의 HRM·HRD·조직문화 A to Z를 진단한 다음 개선을 위한 제도 설계와 실행 전략을 지원한다. 둘째로 경영컨설팅에선 비전과 전략 수립, ESG 경영체계 구축, 성과관리 및 평가 시스템 설계를 컨설팅하며 고객사가 지속 가능성의 기반을 마련하도록 돕는다. 셋째로 코칭 및 상담에선 리더와 팀 단위 코칭을 통해 성과 향상과 관계 개선을 지원하며, 넷째로 AC/DC 프로그램에선 역량평가 기법을 기반으로 고객사의 팀장 및 임원급 대상 승진평가/교육 모델 설계를 지원한다. 다섯째인 맞춤형 고육의 경우 먼저 대학 특화 부문에선 취업·창업·인성·리더십 등을 다루는 교육을 운영하며, 최근에는 재직자와 성인학습자의 특성을 반영한 자기주도학습법, 학습동기 강화, 커리어 전환, 창업 지원 컨설팅까지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다음으로 공공기관·지자체 부문에선 맞춤형 워크숍, 테마형 연수, 조직 활성화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여기에 더해 김 대표는 “전문극단과의 협업을 통해 청렴·직업윤리·조직문화 개선을 주제로 한 뮤지컬과 연극도 제작해서 교육에 첨가하며 학습자의 몰입도를 높이는 동시에 메시지를 더욱 생생하고 확실하게 전달하고 있습니다.”라고 설명했다.


현재 김 대표는 ‘AI 실전 교육’과 ‘코어 스킬 강화 교육’을 중심으로 콘텐츠를 확장하고 있는데 ‘AI는 역량개발을 효과적으로 돕는 도구인 만큼 앞으로는 사고력과 AI 활용력을 융합한 인재가 일터의 주인공이 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또한, 김 대표는 고객사의 교육/컨설팅 니즈 분석부터 솔루션 설계와 실행, 사후 피드백에 이르는 프로세스에 직접 참여하는 체계를 고수하고 있는데 이 방식은 고객사의 호평을 받고 있다. 그런가 하면 김 대표는 “HRD의 본질은 기술과 인간성의 균형입니다.”라며 “HRD스탭은 AI로 구성원의 생산성을 높이는 동시에 인간다움을 골자로 조직의 지속가능성을 높여야 합니다.”라고 힘주어 말했다. 리더스웨이 파트너스는 언급한 기술과 인간성의 균형점에 서서 사람의 성장을 바탕으로 한 조직의 성장을 지원하는 데 매진하고 있다.


변화의 속도가 빠른 세상일수록 조직의 역량개발 활동은 더 현실적이고 구체적인 성과를 요구받는다. 관련하여 김 대표는 운동을 잘하려면 코어 근육을 단련해야 하듯, 일터에서 역량을 제대로 발휘하려면 반드시 갖춰야 할 ‘코어 스킬’ 을 다루는 교육을 강조했고, “사람과 조직의 더 나은 변화 실현을 계속 성공적으로 돕기 위해 ‘즉효卽效형’, ‘통합형’ HRD 활동을 골자로 리더스웨이 파트너스의 서비스를 더 발전시키겠습니다.”라는 말을 전하며 인터뷰를 마쳤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www.khrd.co.kr/news/view.php?idx=5056537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최신뉴스더보기
내부배너2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