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빙그레 인재육성팀은 직무, 리더십, 글로벌, 자기주도학습을 연결한 성장 로드맵을 바탕으로 ‘글로벌 식품기업’이라는 빙그레의 비전 달성을 지원하고 있다.바나나맛우유, 메로나, 투게더 등으로 소비자들에게 매우 친숙한 기업인 빙그레는 ‘건강과 행복을 함께 나누는 밝은 미소의 메신저’라는 미션을 중심으로 국내 시장에서 입지를 공고히 해왔다. 여기에 안주하지 않고 빙그레는 Wellness와 글로벌로 사업 영역을 확장하며 지속가능성을 높이고자 한다. 이곳에서 인재육성팀은 구성원들이 스스로 학습하고, 동료들과 서로의 역량을 공유하며 함께 성장하고, 새로운 관점과 시도를 반기는 문화를 조성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 사람의 성장이 더욱 중요해진 시대에서 빙그레가 일하는 방식과 문화의 체질을 개선하고 있는 것이다.
빙그레는 1967년 설립 이후 국민의 건강과 행복을 위해 다양한 식품을 만들어왔다. 나아가 빙그레는 ‘최상의 고객가치를 창조하는 글로벌 리딩 기업’이라는 비전, ‘1등주의’와 ‘자부심’이라는 핵심가치를 바탕으로 지속해서 사업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국내 시장에서의 입지를 확고하게 하는 한편, 중국·미국·베트남에 해외법인을 설립하고, 현지 유통망 및 생산 판매체계를 구축한 행보가 대표적이다. 또, 기업은 모든 구성원이 협업하여 함께 움직여야 성과를 창출할 수 있는 만큼 빙그레는 현장의 이슈를 바탕으로 한 부문 간의 소통과 협업 활성화에 많은 신경을 기울이고 있다. 이런 특성을 갖고 있는 빙그레에서 인재육성팀은 단순한 교육 제공을 넘어 현장에서 바로 쓰이는 역량 강화와 조직 간 시너지 창출에 집중하며 ‘경영의 전략적 파트너’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인재육성팀의 역할과 기능은 네 갈래로 구분된다. 첫째로 전 부문 직무교육을 통해 직무수행자들의 핵심 역량을 강화하고 있다. 둘째로 리더십 교육을 통해 리더가 ‘조직의 변화와 혁신을 가속’ 할 수 있도록 역량을 강화하고 있다. 셋째로 신입사원과 경력사원의 빠른 적응을 돕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넷째로 자기주도학습과 경험관리를 통해 구성원이 스스로 학습하고 협업하며 성장하는 문화를 정착시켜 구성원이 일터에서 양질의 경험을 쌓도록 한다.
올해 인재육성팀의 핵심 전략은 빙그레가 AI 시대를 성공적으로 살아내도록 일하는 방식과 문화의 체질을 더 나은 방향으로 개선하는 것인데, 이에 맞춰서는 구성원들이 기존의 방식에 머무르지 않고 새로운 시도에 나설 수 있도록 적절한 자극을 제공하고 있고, 적극적으로 독려하고 있으며, 필요한 지원을 제공하고 있다. 특히, AI와 다양한 디지털 도구가 단순하고 반복적인 업무를 대신해주고 있는 만큼 인재육성팀은 구성원들이 복잡하면서도 사람의 손길이 닿아야 해결할 수 있는 일에 몰입하도록 일터의 구조를 바꿔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