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푸드빌은 ‘ONLYONE적인 맛과 서비스로 일상의 즐거움을 창조한다’는 미션과 ‘건강하고 즐거운 식문화를 만드는 GLOBAL F&B COMPANY’라는 비전을 중심으로 외식문화기업으로서의 입지를 계속 넓혀가고 있다. HRD 측면에선 올해를 기점으로 교육팀이 ‘인재육성팀’으로 개편됐는데, 인재육성팀은 고객에겐 최고의 맛과 서비스를, 구성원에겐 가장 일하고 싶은 F&B기업이라는 자부심을 제공한다는 목표 아래 채용(신입공채), TM(Talent Management)까지 추가로 담당하게 됐다. 역할이 확장된 것인데, 인재육성팀은 이런 변화에 걸맞은 모습을 보여주고자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CJ푸드빌은 2000년에 설립된 이후 꾸준히 성장하며 지금은 국내외에서 2,000여 점포를 운영하는 글로벌 F&B 기업으로 우뚝 섰다. ‘가장 일하고 싶은 글로벌 F&B 기업’을 만들겠다는 목표 아래 구성원의 성장, 양질의 고객 경험, 조직의 성과를 동시에 달성하고자 노력해온 여정의 결과물이다.
그런가 하면 올해 1월, CJ푸드빌은 교육팀을 인재육성팀으로 개편했다. 교육팀에 채용과 TM(Talent Management) 기능이 더해지며 전방위적인 인재육성에 앞장서는 팀으로 변화를 시작한 것이다. 인재육성팀은 그간 교육팀으로 활동하던 시절에는 구성원의 직무수행능력 강화를 위한 프로그램 설계와 운영에 집중했었다. 그러나 이제부터는 푸드빌의 신입사원으로는 어떤 인재를 채용해야 하는지, 새롭게 합류한 이들이 언제, 어떤 경험을 축적해야 성과를 창출할 수 있는지도 고민하며 ‘성장 로드맵’을 설계해야 하는 중책을 맡게 됐다.
이런 역할 개편에 맞춰 올해 인재육성팀은 ‘글로벌 교육 균일화’, ‘핵심인재 육성’, ‘신입인재 확보’를 핵심 과업으로 삼으며 CJ푸드빌의 인재육성 품질 향상에 전념하고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