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싣는 순서
1. 신규입사자부터 시작하는, IT 기획적 사고 내재화
2. 리더의 IT 역량이 조직의 디지털 전환을 좌우한다
3. 자발적 학습조직의 진화, IT가 조직문화가 되다
급속한 성장과 함께 늘어나는 데이터, 반복되는 업무, 담당자 변경 등은 많은 기업이 겪고 있는 현실이다. 슈피겐코리아 역시 지난 10년간 다양한 시스템을 도입하며 업무 효율화를 추진했는데, 정작 시스템을 활용하는 임직원들의 IT에 대한 이해도 부족으로 인해 효용성 측면에서 아쉬움이 컸다. 이에 슈피겐코리아는 신규입사자부터 시작하는 체계적인 IT 교육을 통해 조직 전체에 디지털 사고를 확산하고 있는데 채용 단계부터 IT 기반 문제해결력을 검증하며, 입사 후엔 실무 중심의 디지털 리터러시 교육을 필수화했다. 그 결과 개인별 업무 자동화 문화가 자연스럽게 확산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