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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증권 인재개발팀] 맞춤형 커리큘럼 기획과 운영으로 전략적 HRD 구현 - Culture, Leadership, Professional 축으로 HRD활동 수행 - 중장기 목표, Skill 기반 역량 강화 체계 구축 & 변화와 혁신을 선도하는 인재… - 『월간HRD』 2025년 8월호
  • 기사등록 2025-07-29 19:36:21
  • 수정 2025-12-31 13:4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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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래에셋증권 인재개발팀은 조직의 지속적 성장에 공헌하고자 Culture, Leadership, Professional 영역에서 HRD 활동을 펼치고 있다.


미래에셋증권은 고객과 사회를 위한 투자회사의 역할을 통찰하며 출범 이후 꾸준히 성장해왔다. 이런 정체성과 방향성은 글로벌 네트워크 확장, 혁신 금융상품 개발, AI·디지털 기반 연금 및 자산관리 혁신과 맞닿아 있고, 글로벌 전략과 디지털 전환 흐름 속 혁신의 동력이 되고 있다. 특히 미래에셋증권은 Wealth Management/Pension, Investment Banking, Trading, Global Business, Principal Investment 등의 사업 영역에서 두각을 드러내고 있고, ‘Client First, Always’를 비전으로 전 세계 11개 지역에서 글로벌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AI 기반 자산관리 솔루션을 적극 도입해 고객의 성공적인 자산운용과 평안한 노후에 기여하고 있다. 이곳에서 인재개발팀은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해 Culture, Leadership, Professional을 축으로 한 맞춤형 역량개발 커리큘럼을 통해 전략적 HRD를 구현하고 있다.



미래에셋증권의 전략적 비즈니스 영역을 압축하면 다음과 같다.

첫째는 Wealth Management/Pension인데 국내 최대 규모의 고객 해외주식과 연금 자산을 관리하고 있고 고객이 투자의 모든 것을 디지털 환경에서 경험할 수 있도록 종합 금융 플랫폼을 구축하여 운영하고 있으며, AI 기반 초개인화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증권업 1위 퇴직연금사업자로서 국내 최고 전문가로 구성된 연금전담인력이 최상의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둘째는 Global 비즈니스로 미국, 유럽, 아시아 등 전 세계 11개 지역에서 17개 해외법인과 3개 사무소를 운영 중인데 5,200여 명의 해외 현지 인력이 글로벌 브로커리지, WM, Sales&Trading, IB 등 다양한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선진국에선 ETF, 투자은행 등을 활용해서 우량자산과 신성장기업에 선제적으로 투자하고 있고, 신흥국에선 현지 리테일 및 기관고객 대상 브로커리지 영업을 강화하는 등 철저한 현지화를 통해 지속가능한 로컬 비즈니스 모델을 만들어가고 있다. 셋째로 Investment Banking에선 기업들의 다양한 니즈에 맞는 최적의 금융솔루션과 우량 대체자산 관련 투자금융솔루션을 제공하며, 해외법인과의 협업을 통해 해외 프로젝트를 발굴하는 등 기업과 투자자의 동반성장에 공헌한다. 넷째로 Trading에선 국내외 주식, 채권, 선물, 외환, 파생상품 및 장외상품 등과 연계한 운용으로 투자자들의 안정적이고 지속적인 수익 확대를 돕는다. 또한, 포트폴리오 운용 효율성을 위해 신기술을 접목한 자체 알고리즘 매매 시스템을 운영한다.


미래에셋증권 인재개발팀은 이러한 비즈니스를 면밀히 통찰하며 급변하는 비즈니스 환경을 반영하여 조직 및 개인의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고, 작년 기준 인당 연간 약 59.9시간의 학습을 통해 회사와 동반 성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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