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 기사등록 2023-11-29 19:16:03
  • 수정 2024-01-05 14:45:06
기사수정

▲ 직무의 A to Z를 꿰고 있어야 일을 위한 일을 줄이며 자신과 조직 모두에 큰 도움이 되는 일을 할 수 있다.



역량 중심 사회를 향한 노력이 지향하는 바는 일터에서 직무를 성공적으로 수행하는 인재들이 많아지는 것이다. 이를 위해선 자신의 직무는 무엇이며, 세부적으로 어떤 작업을 해야 하고, 어떤 역량이 필요하며, 어느 정도로 해내야 성취라고 인정받는지 상세하게 파악하고 있어야 한다. 이렇게 기업 구성원이 직무의 A to Z를 꿰고 있으면 업무 자동화 기조에 맞춰 추진되는 직무재설계에도 지혜롭게 대응할 수 있다. 즉 직무 패러다임이 변화하는 시대에 HRD담당자들을 지켜줄 기본기는 직무분석력이다.



"기본기를 충실하게 다져야 어떤 상황이 벌어지더라도

흔들리지 않고 지혜롭게 대응하며 성과를 낼 수 있다.

HRD담당자들에게 기본기는 일터 패러다임 변화에 맞서

인력, 조직, 교육훈련의 안정성을 지켜주는 직무분석이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www.khrd.co.kr/news/view.php?idx=5054588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최신뉴스더보기
내부배너2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