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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엘리베이터 글로벌HR팀] 글로벌 역량개발의 전략적 파트너 지향 - 리더십, 커뮤니케이션, 이문화가 업무의 기준 - 메타버스 플랫폼 ‘젭(ZEP)’에서 글로벌 지식컨퍼런스 개최 - 『월간HRD』 2023년 5월호
  • 기사등록 2023-04-26 15:38:40
  • 수정 2025-12-31 14:4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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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엘리베이터 글로벌HR팀은 해외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하는 조직의 방향성에 맞춰 HR 활동의 수준을 높이고 있다.



현대엘리베이터는 창립 38주년을 맞은 작년 본사를 충북 충주로 옮겼다. 그와 함께 ‘Mobility To Possibility’를 아젠다로 ‘비전 2030’을 발표했다. 핵심은 ‘Triple 5(매출 5조원, 해외사업 50%, Global Top 5)’ 달성이다. 국내 1위에 안주하지 않고 적극적으로 해외시장을 개척하겠다는 선언이다. 그에 따라 현대엘리베이터 글로벌HR팀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졌다. 글로벌HR팀은 경영전략과의 연계가 HR 기능이 존재하는 이유임을 인지하며 전사에 글로벌 마인드셋이 형성되도록 다각도로 지원하고 있다.



현대엘리베이터 글로벌HR팀은 HRM과 HRD 측면에서 확실하게 업무를 분담한다. 먼저 HRM을 보면 해외법인(중국, 베트남, 말레이시아, 튀르키예, 인도네시아)의 인사제도 관리(채용, 보상, 노사 등)를 총괄한다. 그래서 해외법인에서 일하는 HR매니저, 주재원, 현채인 등과의 소통이 매우 중요하다. 다행스럽게도 올해는 작년과 달리 코로나19 팬데믹이 감소세에 접어들며 국가 간의 왕래가 자유로워진 만큼 ‘면대면 교류’ 측면에서 부담을 덜게 됐다. 한영천 팀장은 “해외로의 출장과 파견, 해외에 있는 인원의 국내 초청 등이 많아질 것으로 예상합니다.”라고 설명했다.



"현대엘리베이터 글로벌HR팀은 경영전략과의 연계,

리더십, 커뮤니케이션, 이문화 중심 HR Practice,

해왔던 일들의 수준을 높여야 한다는 사명감을 바탕으로

조직의 글로벌 역량개발을 막힘없이 지원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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