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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2-09-21 23:45:39
  • 수정 2022-09-21 23:4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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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TX 이용객 9억명 돌파 기념 이벤트’에서 나희승 코레일 사장(좌측)이 9억번째 고객(우측)에게 꽃다발과 경품을 전달하며 축하인사를 하고 있다. (사진 출처: 코레일)



한국철도공사(이하 코레일)는 지난 9월 21일 직원의 심신치유와 행복한 직장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전국 58개 심리상담센터와 상담서비스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코레일은 전국 지역본부별로 환경과 여건에 맞는 상담센터를 선정했으며, 현업 임직원들이 쉽고 편리하게 상담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해 안정감 있는 일터를 구축해나가고 있다.


상담 내용은 업무 스트레스, 가족문제, 대인갈등 등 업무 몰입을 저해하는 모든 고민이며, 코레일 직원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심리상담을 받은 코레일 구성원은 "높은 업무 이해도를 바탕으로 한 사내 심리지원 상담으로 편하게 고민을 덜어낼 수 있었다."며 "일의 집중도가 향상되고 자부심도 높아져 주위에 적극 권하고 싶다."고 말했다.


박진홍 코레일 인재개발원장은 "악성 민원인이나 사고를 겪은 직원이 업무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마음의 위로와 치유를 느끼기 바란다."며 "직장생활을 편히 즐길 수 있는 유익한 프로그램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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