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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1-02-26 17:04:22
  • 수정 2025-12-31 14:3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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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HRD협회는 매월 HRD 부서의 이슈를 선제적으로 통찰해서 앞으로의 구성원 교육 방향성을 토론하는 포럼을 개최하고 있다.
▲ 한국HRD협회는 매월 HRD 부서의 이슈를 선제적으로 통찰해서 앞으로의 구성원 교육 방향성을 토론하는 포럼을 개최하고 있다.



직장인들에게 집은 지친 몸을 회복시키거나 가족을 돌보는 공간이었다. 그러나 사회적 거리두기에 따른 재택근무 도입으로 집은 일과 교육이 동시에 이뤄지는 곳으로 변화했다. 익숙하지 않은 상황이 펼쳐지면서 기업 구성원은 업무와 학습에 몰입하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고, 기업은 생산성 하락을 우려하고 있다. 이러한 이슈를 통찰한 한국HRD협회는 ‘Home Learn 전략과 추진 방향’을 주제로 제343차 「HRD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재택학습이라는 새로운 패러다임을 집중적으로 분석하며 HRD 부서에 요구되는 전략은 무엇이며, HRD 담당자들은 무엇에 집중해야 하는지 통찰하는 시간이었다.


기조 강연을 맡은 박찬균 중앙대학교 지식경영학부 교수는 “2020년 상반기에 HRD 담당자들을 가장 힘들고 혼란스럽게 만든 것은 교육 자체가 중단됐다는 현실.”이라고 말했다. 그의 말처럼 팬데믹 이후 기업은 화상회의 플랫폼을 도입해서 재택근무를 시행했으며, 연수원이나 강의실에 모여서 이뤄졌던 교육은 중단되거나 취소됐다. 1월과 2월에 걸쳐 어김없이 진행됐던 신입사원 교육과 승진자 교육이 대표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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