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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1-01-27 20:25:55
  • 수정 2025-12-31 14:3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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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342차 HRD포럼에서는 2021 HRD TREND & THEME를 조명하며 우수 HRD 프로그램과 솔루션을 분석했다. (자료 출처: KSG)



새해가 시작된 이후 HRD 부서는 효과적인 교육전략 수립과 실행에 집중하고 있다. 이를 위해서는 작년 팬데믹이라는 위기 속에서도 온택트 중심으로 큰 혼란 없이 교육을 진행했던 여러 회사의 사례를 조명해봐야 한다. 경영의 파트너 역할을 잘 수행했는지, 비대면 학습과 소통 측면에서 유의해야 하는 점은 무엇인지, 기존 교육 시스템에서 어떤 부분을 보완해야 하는지 통찰해볼 수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2020 우수 교육 프로그램과 솔루션 사례’를 주제로 개최된 제342차 「HRD포럼」은 시사점이 컸다. 또한, 포럼은 2020년에 강조됐던 HRD 이슈를 다시 정리해보고 2021년에 집중해야 하는 부분을 토론하며 미래를 준비하는 시간이었다.



포럼은 엄준하 한국HRD협회 회장의 ‘2020 HRD TOPIC 7’ 발표로 시작됐다. 먼저 엄 회장은 「HRD KOREA 2020」의 핵심 행사였던 ‘HRD 컨퍼런스’의 랜선 토론회를 정리했다.


당시 토론회는 ‘HRD 이슈와 뉴노멀은 무엇인가?’, ‘한국 HRD의 역할은 무엇이며, 기업 내 위상을 올리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 ‘뉴노멀 시대를 맞아 특별히 강조하고 싶은 메시지는 무엇인가?’라는 질문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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