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로운 삶은 모든 사람의 꿈이다. 마음속 평형과 안정이 평화의 궁극이라면, 이 상태에 도달하기 위해서는 선결 요건이 있다. 전쟁과 소요 극복은 출발점일 뿐이다. 계급과 인종 갈등도 넘어야 하고, 경제적 격차도 축소해야 한다. 하지만 이것이 전부는 아니다. 한 걸음 더 나아가, 내 이웃이 누려야 할 인간의 권리를 보장해야 한다. 다른 사람이 내게 하길 원하는 대로, 내가 타인에게 행할 때 평화는 완성된다. 그렇다면 기업이 평화를 위한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사내 평화를 만들어가기 위해 필요한 리더십은 어떤 것일까? 네 편의 글을 통해 그 답을 찾아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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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 OCCIDENTAL PHILOSOPHY 최호근 교수 2101.pdf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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