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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9-02-22 17:13:34
  • 수정 2019-02-22 17:3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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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영수 디지털금융부문 부행장은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혁신 스타트업과 상생 및 시너지를 발휘하여 “디지털 분야 신사업 발굴과 은행 내부혁신이라는 두 가지 목표를 동시에 달성하겠다.”고 말했다. (사진 출처: NH농협금융)




NH농협은행은 지난 215일 서울시 중구에 위치한 본사에서 아주IB투자, 크레비스 파트너스와 혁신스타트업 육성투자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농협은행은 이번 협약으로 NH핀테크 혁신센터의 스타트업 지원체계를 강화했다. 또한 농협은행은 ‘NH디지털 Challenge+’ 도입과 ‘NH-아주 디지털혁신 펀드를 조성해 국내 다양한 혁신 스타트업을 발굴·육성·투자하여 선순환 창업생태계를 구현할 예정이다.


‘NH디지털 Challenge+’는 스타트업 성장단계별 맞춤형 프로그램 및 경영컨설팅을 지원하여 성공적 사업수행을 지원하는 엑셀러레이팅 전문 프로그램이다. 지난 21일부터 현재 농협은 혁신 스타트업 1기를 홈페이지를 통해 모집중이다.


‘NH-아주 디지털혁신 펀드는 약 200억 규모의 혁신 스타트업 전용 투자자금으로 농협은 생애주기별 성장을 위한 지분투자 및 멘토링을 통해 적기에 필요한 자금을 투자 및 연계한다.


한편 농협은행은 지난 2015년 금융권 최초로 'NH핀테크 혁신센터를 설립했다. 향후 농협은행은 NH핀테크 혁신센터를 독립 사무공간, 카페라운지, 피칭룸 등을 갖춘 스타트업 육성센터 및 스타트업 코워킹 스페이스로 발전시킬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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