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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9-03 14:13:46
  • 수정 2018-09-17 17:3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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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몰입과 창의성이 4차 산업혁명을 지배한다’는 주제로 제541회 KMA 최고경영자조찬회가 펼쳐졌다.

인생의 역경과 고비를 넘어서면 반드시 기회와 성과가 나타난다. 경영 역시 마찬가지다. 불확실성이 가득한 4차 산업혁명시대로 진입하는 중이지만, 다양한 가치와 창의적 역량을 내세워 끊임없이 돌파를 시도하다 보면 4차 산업혁명시대를 넘어 목표에 근접해나가기 마련이다.

지난 8월 펼쳐진 KMA 최고경영자조찬회에서는 이러한 역경과 고비를 넘어서는 혜안을 통찰할 수 있었다. 강사로는 이지훈 세종대학교 경영학부 교수와 황농문 서울대학교 재료공학부 교수가 차례로 강단에 올라 시의적절한 메시지를 선사했다. 그 중, 경영의 파트너로서 HRD가 궁극적으로 유념해야 하는 키워드는 동기부여로 귀결되고 있다.



이지훈 교수는 무엇보다 ‘위기를 기회로 만드는 힘’과 ‘나를 뛰어넘어 결국 이기는 힘’의 중요성에 대한 메시지를 전달했다. 그는 각 스토리의 주인공으로 브라이언 체스키 에어비엔비 창업자와 사티아 나델라 마이크로소프트 CEO를 내세우며 ‘시련’과 ‘사명’의 관점에서 조명했다.


먼저, 브라이언 체스키에게 주목할 부분은 ‘버티는 힘’이다. 버티는 힘은 회복탄력성 또는 복원력을 의미한다. 사실 브라이언 체스키가 성공한 비결은 버티는 힘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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