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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발전, “무한경쟁 국제 에너지 산업계, 전문성 높은 융합인재 양성으로 새 지평 열 터” - 현장형 리더 허엽 사장, ‘사람 중심 경영’으로 창사 이래 작년 최대 매출 …
  • 기사등록 2015-07-01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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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엽 한국남동발전 사장이 지난달 23일 서울 중구 밀레니엄 서울 힐튼호텔에서 <월간조선>이 주최한 ‘한국 미래를 빛낼 CEO 리더십’을 수상했다. 이 날 본지 기자가 직접 허엽 사장을 만나봤다.
한국남동발전은 창사 이후 많은 어려움을 성공적으로 극복함으로써 성장해 왔으며, 허엽 사장이 CEO로 취임한 이후 지속성장을 위한 체질개선에 대내외적으로 성공하면서 발전시설 운영부문에서 국내 독보적인 위치에 오른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에너지 공기업 허엽 사장은 ‘인재경영’과 ‘윤리경영’, 그리고 ‘공기업의 실질적 경영정상화’ 등으로 항상 주요 언론의 관심을 받아왔다. ‘탁월성’과 ‘전문성’을 갖춘 미래형 융합인재 양성을 위해 남동형 독립사업부제(ND Com-In-Com)를 도입해 성공적으로 정착시킨 한국남동발전은 우수한 인력 양성은 물론, 교육 면에서도 국내 최고 수준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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