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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09-03-01 00:00:00
  • 수정 2018-09-18 15:1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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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보라매공원 인근에 위
치한 농심 인텔리전트 빌딩
은 3개 동으로 구성되어 있
으며, 이 건축물들 각각에는
국내 식품업계 리더기업인
‘농심’의 비전이 담겨진 이름
이 있다. 창조정신과 개척의
지의 개물성무(開物成務), 좋
은 것을 함께 나누고 모두가
함께 행복하기를 추구하는
상생의 농심철학(農心哲學),
더 좋은 세상을 향한 혁신과
도전, 지칠 줄 모르는 열정을
내포한 도연정신(道延精神)이
바로 그 것.
이러한 농심의 꿈과 이상이
담긴 건물 3개 동 중 가장 높
이 솟아있는 건물의 이름은
도연관이다. 그리고 도연관의
가장 높은 곳, 농심의 가장
높은 곳에 농심의 미래를 개
척할 인재육성의 산실‘리더
십센터’가 자리하고 있다.

 글·사진_김정원 기자

서울 보라매공원 인근에 위 치한 농심 인텔리전트 빌딩 은 3개 동으로 구성되어 있 으며, 이 건축물들 각각에는 국내 식품업계 리더기업인 ‘농심’의 비전이 담겨진 이름 이 있다. 창조정신과 개척의 지의 개물성무(開物成務), 좋 은 것을 함께 나누고 모두가 함께 행복하기를 추구하는 상생의 농심철학(農心哲學), 더 좋은 세상을 향한 혁신과 도전, 지칠 줄 모르는 열정을 내포한 도연정신(道延精神)이 바로 그 것. 이러한 농심의 꿈과 이상이 담긴 건물 3개 동 중 가장 높 이 솟아있는 건물의 이름은 도연관이다. 그리고 도연관의 가장 높은 곳, 농심의 가장 높은 곳에 농심의 미래를 개 척할 인재육성의 산실‘리더 십센터’가 자리하고 있다.
글·사진_김정원 기자
“인재육성을 강조하시는 회장님의 경영마인드가 상징적으로 가시화된 것”이라고 리더십센터의 위치를 설명하는 김영철 상무는 지난해 3월 새롭게 부임한 손욱 회장과 함께 농심으로 영입되어 초 대 리더십센터장을 역임하고 있다.
농심으로 자리를 옮겨오기 전 한국능률협회컨설팅에서 마케팅, 유통분야 컨설팅을 시작으로 전 략그룹 그룹장, 전략 HR 그룹 등을 담당해 왔던 김영철 상무는 지금 자신의 역할을 CEO의 경영철 학과 회사의 비전, 조직문화에 적합한 인재를 발굴, 훈련시키는 것이라고 설명한다.
“처음 조직이 완성되었을 때부터 리더십센터를 연수원의 하부조직이 아닌 동등한 가치로 대우해 주시는 회장님의 경영철학, 직접 직원들과 소통을 즐기시는 커뮤니케이션의 자유로움, 새로운 시대 를 열어갈 리더의 역량강화에 대한 강조를 사업적 역량으로 변화시켜 직원들과 공유하는 것이 리더십센터와 나의 소임이라고 생각합니다. 회장님의 뜻을 실무적으로 풀어내는 것 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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