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보라매공원 인근에 위
치한 농심 인텔리전트 빌딩
은 3개 동으로 구성되어 있
으며, 이 건축물들 각각에는
국내 식품업계 리더기업인
‘농심’의 비전이 담겨진 이름
이 있다. 창조정신과 개척의
지의 개물성무(開物成務), 좋
은 것을 함께 나누고 모두가
함께 행복하기를 추구하는
상생의 농심철학(農心哲學),
더 좋은 세상을 향한 혁신과
도전, 지칠 줄 모르는 열정을
내포한 도연정신(道延精神)이
바로 그 것.
이러한 농심의 꿈과 이상이
담긴 건물 3개 동 중 가장 높
이 솟아있는 건물의 이름은
도연관이다. 그리고 도연관의
가장 높은 곳, 농심의 가장
높은 곳에 농심의 미래를 개
척할 인재육성의 산실‘리더
십센터’가 자리하고 있다.
글·사진_김정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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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보라매공원 인근에 위
치한 농심 인텔리전트 빌딩
은 3개 동으로 구성되어 있
으며, 이 건축물들 각각에는
국내 식품업계 리더기업인
‘농심’의 비전이 담겨진 이름
이 있다. 창조정신과 개척의
지의 개물성무(開物成務), 좋
은 것을 함께 나누고 모두가
함께 행복하기를 추구하는
상생의 농심철학(農心哲學),
더 좋은 세상을 향한 혁신과
도전, 지칠 줄 모르는 열정을
내포한 도연정신(道延精神)이
바로 그 것.
이러한 농심의 꿈과 이상이
담긴 건물 3개 동 중 가장 높
이 솟아있는 건물의 이름은
도연관이다. 그리고 도연관의
가장 높은 곳, 농심의 가장
높은 곳에 농심의 미래를 개
척할 인재육성의 산실‘리더
십센터’가 자리하고 있다.
글·사진_김정원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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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재육성을 강조하시는 회장님의 경영마인드가 상징적으로 가시화된 것”이라고 리더십센터의
위치를 설명하는 김영철 상무는 지난해 3월 새롭게 부임한 손욱 회장과 함께 농심으로 영입되어 초
대 리더십센터장을 역임하고 있다. |
| 농심으로 자리를 옮겨오기 전 한국능률협회컨설팅에서 마케팅, 유통분야 컨설팅을 시작으로 전
략그룹 그룹장, 전략 HR 그룹 등을 담당해 왔던 김영철 상무는 지금 자신의 역할을 CEO의 경영철
학과 회사의 비전, 조직문화에 적합한 인재를 발굴, 훈련시키는 것이라고 설명한다. |
| “처음 조직이 완성되었을 때부터 리더십센터를 연수원의 하부조직이 아닌 동등한 가치로 대우해
주시는 회장님의 경영철학, 직접 직원들과 소통을 즐기시는 커뮤니케이션의 자유로움, 새로운 시대
를 열어갈 리더의 역량강화에 대한 강조를 사업적 역량으로 변화시켜 직원들과 공유하는 것이 리더십센터와 나의 소임이라고 생각합니다.
회장님의 뜻을 실무적으로 풀어내는 것
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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