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RD4.0의 시작, 휴머니티를 말하다’를 주제로 진행된 2018 HRD 컨퍼런스는 5개 트랙 50세션으로 구성돼 HRD4.0의 실체와 방향을 제시했다.
이어령 교수의 기조강연에 이어 진행된 대토론회Ⅰ에 토론자로 참석하는 영광을 안았다. 좌장인 아주대학교 이성엽 교수는 발제를 통해 삶의 패러다임 변화를 불러올 인공지능시대에는 새로운 수요에 맞춘 공급자로서 인간이 기계보다 우위에 있을 방법을 모색해야 하는데, ‘관계 맺음’과 ‘공감’, 그리고 ‘자아인식’을 가장 필요한 능력이라고 예측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