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터 드러커는 전 생애를 통해 많은 사람들에게 컨설턴트로서, 또한 정통한 멘토로서 도움을 줬다. 요즘은 이 활동을 코칭이라고 명명하며 활발히 실현되고 있다. 그는 95세를 일기로 별세했지만, 그의 정신은 아직도 우리에게 영향을 미치고, 그의 연구 및 저서들은 변함없이 읽히는 중이다. 이러한 방식으로 그는 현시대에도 끊임없이 코칭하고 있다.
무엇보다 그가 강조한 자기경영(self management)의 중요성은 많은 영감을 불어넣어주고 있다. 그가 제시한 방법들은 현재의 코칭과 부합하는 것이 많다. 실제로 그는 개인 및 조직과 함께할 때 답을 제공하기보다는 수많은 질문을 던지곤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