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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7-07-03 11:59:50
  • 수정 2018-09-17 18:0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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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혁명을 비롯해 저성장과 고령화는 경영환경의 전반을 뒤바꾸고 있다. 그야말로 변혁과 불화실성의 시대에 저마다의 자리를 고수하기는 여간하지 않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창의적인 사고와 불굴의 리더십으로 끊임없는 혁신을 추구하는 기업은 존재한다. 그 맥락에서 정용진 신세계 그룹 부회장, 정몽규 현대산업개발 회장, 이보균 카길애그리퓨리나 대표, 허일섭 녹십자홀딩스 회장은 최근 「한국능률협회」 제49회 한국의 경영자상을 수상했다. 그들은 특별대담을 통해 글로벌 금융위기와 상시 저성장 시대의 경제환경을 관통하는 전략과 혁신에 대해 공유했다. 특히 정용진 신세계그룹 부회장은 언급한 기업가 정신에 좌중은 고개를 끄덕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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