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기업에 맞는 이문화 이해 프로그램 개발해야
리상섭 동덕여자대학교 교육컨설팅전공 교수
현 동덕여자대학교 리더십센터장
현 삼성인력개발원, 삼성전자, 현대자동차, LG전자 프로젝트 및 강의
전 LG전자 러닝센터 차장
연구 관심 분야 : 글로벌 인적자원개발, 리더십, 이문화, 법인장, 주재원, 현지채용인 육성

글로벌 HRDer로써 법인장, 주재원, 현채인 육성과 법인 지원 및 해외 러닝 센터 구축을 담당하였으며, 15년 동안 글로벌 HRD 분야에서 50여 개국 이상 주재원과 현채인 대상 강의를 해온 글로벌 HRD전문가 리상섭 동덕여자대학교 교수에게서 2014년 이문화와 글로벌마인드가 가야 할 방향에 대해 들었다.
2013년 이문화와 글로벌 마인드의 성과 사례는 무엇입니까?
현재 2011년 기준 삼성전자의 전체 임직원 19만여 명 중 외국인 임직원의 비중이 49.8%입니다. 그리고 2013년 기준 현대자동차 전체 임직원 10만여 명 중 외국인 임직원의 비중이 40%입니다. 또한, 2010년 기준 LG전자는 전체 임직원 8만여 명 중 65%가 외국인 임직원입니다. 이러한 데이터를 보더라도 생각보다 한국 기업의 외국인 임직원 비율과 해외 매출 규모가 빠르게 성장하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 기사등록 2014-01-28 15:57:13
- 수정 2018-09-17 09:55: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