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7년에 들어서면서 점점 코칭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고 있다는 것을 느낀다. 임원과 핵심인재에게는 Executive as Coach, 중간관리자를 위해서는 Coaching for PI(Performance Improvement)와 Coaching for CL(Creative Leadership), 대리 사원에게는 Coaching for GWP(Great Work Place)를 실시하여 각기 집중해야 하는 차원을 달리한 교육을 하고 있다. 사실 2년 전에만 해도 기업에서는 코칭이면 코칭, 교육이면 교육으로 통하던 것이 고객의 니즈에 의해 변화해 온 상황이다. 왜 그럴까? 고객이 이렇게 다양한 형태의 변화를 요구하게 된 원인이 무엇일까? 그것에 대한 정확한 해답을 지금 내리기는 어렵다. 추측해보자면, 코칭이란 것이 Intangible한 것이기 때문에 명료한 성과측정은 어렵다. 하지만 측정할 수 없는 것이 변화를 일으키고 있는 것만은 사실이기 때문일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