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단에서부터 성과측정까지 코칭 프로세스를 표준화한 하우코칭은 전문 코치들과 고객사와의 지속적인 연구개발을 통해 ‘역시, 하우코칭!’이라는 수식어가 따라붙을 정도로 업계에서 정평이 나 있다. 하우코칭의 코칭 서비스를 경험한 고객은 영원한 고객이 되어 코칭 프로젝트를 계속해서 함께하고, 긍정적인 레퍼런스를 가지고 다른 고객사에 추천하는 일은 이미 다반사다. 이처럼 신뢰받는 코칭의 명가로 지속 성장하고 있는 하우코칭의 비결은 무엇일까.
하우코칭의 주요 고객은 SK, GS 등 국내 굴지 대기업을 비롯해 부모, 가족 등으로 다양하다. 특히 SKT의 경우, 2008년 처음 경영자 및 임원 코칭을 시작한 이래 2012년 현재까지 대상자와 규모 면에서 코칭 프로그램을 확장하고, SK 계열사에 하우코칭을 추천함으로써 산업 분야의 측면에서도 그 범위를 넓혀가고 있다. 현미숙 하우코칭 대표는 “철저한 맞춤형 설계, 지속적인 R&D”를 하우코칭의 비밀병기로 제시했다.
주도성과 독립성을 심어주는 산파리더십 펼쳐
현 대표는 코칭을 ‘산파리더십’에 비유한다. 아이를 낳을 때 산파의 도움이 절실하지만, 결국 아이를 낳는 것은 산모이기 때문이다.
“코칭에서는 주도성과 독립성을 가질 수 있도록 하는 게 중요한 것 같아요. 코치들과 고객들이 하우코칭을 통해 더 나은 것을 배우고, 공유하고, 솔루션을 찾으면서 산파 역할을 잘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역할을 하고 싶습니다.”
그래서 하우코칭은 ‘더(more, the)’를 통한 수렴과 확산을 꿈꾼다. 고객이 당면과제를 해결하고, 그 과정에서 영향력과 행복을 확장하도록 돕는 것, 고객사가 코칭솔루션을 통해 조직의 목표를 이루도록 돕는 것을 목표로 솔루션과 기회를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