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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2-10-10 18:1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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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을 강의하는 문은식 포웨이 행복연구소 소장은 어떻게 하면 더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을지 이야기한다.

별똥별이 떨어질 때 소원을 빌면 이루어지는 이유는 별이 떨어지는 순간 0.3~4초 그 찰나에도 생각날 만큼 평소 간절하게 바라는 것을 빌기 때문이라고 말하는 그는 행복 멘토이자 상담심리전문가이다.

주부에게는 자녀교육과 아름다운 삶을 위한 행복특강으로, 직장인에게는 삶의 완성과 성숙을 위한 통합적 행복론으로, 창의적 직업 종사자에게는 스토리텔링을 통한 창의적 혁신 활동으로 다가가는 등 대상에 따라 다른 소주제를 갖고 행복을 전한다.

포웨이 행복연구소에는 다양한 치유프로그램에 통해 “자살 시도를 멈추고, 우울증에서 회복한 사람의 사례가 부지기수이다.

월간HRD/어떻게 행복을 주제로 강의하게 되셨나요?
문은식 소장/고등학교 때, 술주정뱅이에 바람둥이 아버지를 두었습니다. 제 마음에 응어리가 있다 보니 대학에 가서 다양한 치유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행복에 대해 연구하게 되었죠. ‘삶을 통해 어떤 것이 진정한 행복일까?’이란 근본적인 고민을 하게 됐습니다.


월간HRD/셀프 커뮤니케이션을 하신다고요.
문은식 소장/저의 경우 셀프 커뮤니케이션으로 자가 치유를 했습니다. 편지를 쓰는 것도 자신의 감정을 정화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직장생활을 하다가 잊고 싶은 기억이 생길 때, 팁을 주겠습니다. 수면 과학자들이 연구한 결과 잠잘 때. 눈을 양옆으로 굴리는 것은 수면 중 기억을 망각하는 효과를 준다고 합니다. 잊고 싶은 기억이 있을 때는 그 상황을 기억하며 눈을 양옆으로 굴려보세요. (웃음) 
 


월간HRD/앞으로 도전해보고 싶은 것은 무엇인가요?
문은식 소장/행복학을 더 완성해 문화 예술 공연과 접목을 시도하고 싶습니다. 윤도현, 김동렬, 버스커 버스커 등의 가수들이 공연하고, 저는 강의를 하며 함께 행복 콘서트 투어를 하고 싶습니다. 좋은 아빠 역할론에 대해 책을 쓰고 있기에 그 분야에 대해 강의도 해야겠죠.

월간HRD/저희 독자분들께  한 말씀 부탁합니다.
문은식 소장/인생은 축제입니다. 세상은 놀이동산이고요. 즐기십시오.





▲ 문은식 소장은 현재 포웨이 행복연구소 소장과 포웨이 엔터테인먼트 대표를 하고 있다.
원음방송 행복한 강의를 3년 하고, 원음방송 “거듭나게 하소서”를 진행하며,
현재 원음 방송청소년 상담 프로그램 생방송 “희망스케치”를 진행 중이다.
강의로 전주소년원 행복 명상을 4년 동안 지도했고,
KBS 라디오 초대석 강의 14회를 하였으며,
KBS1 TV 아침마당 목요특강에 출연했다.
저서로는 『나는 나와 연애한다』, 『엄마혁명』,『행복은 어떻게 오는가?』
등이 있으며, 가수 해피체어 싱글 1집을 발매하는 등 문화 활동 또한 활발히 하고 있다.




글+사진
김현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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