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 기사등록 2014-02-13 15:46:12
  • 수정 2018-09-18 09:56:18
기사수정


게임 캐릭터가 아니라 창의적 인재를 키우는 사람들
밝고 유쾌한 에너지로 무장한 실력파, 넥슨 인재개발팀

2011년 연 매출 1조 원을 돌파한 게임명가 넥슨. 뛰어난 게임개발 실력과 공격적인 M&A를 앞세워 글로벌 기업으로 도약 중이다. 이러한 성과는 모두 사람이 만들어내는 것이며, 그 중심에는 넥슨의 인재개발팀이 든든하게 서 있다.
'사람이 자원'이라고 말하는 넥슨의 인재개발팀에서는 미술 전시회를 개최하고 자라섬 페스티벌에서의 재즈공연 등 인재양성을 위한 다양한 시도를 하고 있다. 어떻게 하면 창의적인 인재를 양성할 수 있을까? 그 비결을 권도영 넥슨 인재개발팀장에게 들어봤다.



넥슨의 인재개발팀은 채용과 교육을 아우른다
. 이는 인재 발굴부터 선발, 이후 육성에 이르기까지의 ‘인재 파이프라인’을 체계적이고 안정적으로 운영하기 위함이다. 우선 채용에서 부문별 3단계 면접을 진행하고, 필요시 과제 평가와 인적성 검사를 시행한다. 합격자들은 크게 ‘공통역량, 직무역량, 리더십 역량, 자기계발’로 분류된 인재육성체계에 따라 교육을 받으며 ‘넥슨형 인재’로 성장한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www.khrd.co.kr/news/view.php?idx=111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최신뉴스더보기
내부배너2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