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을 원하는가,
민족적 뿌리에서 찾은 글로벌 스탠다드에 길이 있다
“떡을 키우는 최전선에 서 있는 우리 기업인들은 가장 시급히 그 글로벌 스탠다드적 가치와 제도가 어떤 것인지를 알아야합니다. 우리 온 나라가 글로벌 스탠다드를 알고, 공감하고, 추구할 때 비로소 우리 민족의 비약이 가능해질 것입니다.”
산업화시대에서는 기계가 떡의 원천이었다면, 지식사회에서는 창조의 주체인 ‘사람’이 떡이라고 말하는 전 회장이 IGM을 통해 글로벌 스탠다드를 연구, 전파하고 있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시대는 계속해서 변화하고, 세계화의 물결을 타고 있습니다. 이제 CEO가 경쟁에서 이기려면 창조를 해야 합니다. 창조프로세스 구축을 시스템으로 확립하는 것이 지금 시대의 CEO의 역할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노키아처럼 언제 무너질지 모릅니다. 따라서 IGM은 경영지식과 기법을 넘어 글로벌 스탠다드라는 가치를 전파하며 세상을 살찌우는 교육기관으로 자리를 굳건히 지켜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