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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6-09-27 00:2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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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판토스는 창립 이래 한 차례의 노사 분규도 없었다. 이런 성과의 동력 중 하나는 한국HRD협회가 ‘조직융합 전략’을 조명하고자 개최한 제8회 「조직문화포럼」에서 Best Practice로 소개된 ‘주니어보드’였다.

LX판토스의 주니어보드는 구성원들의 목소리 청취, 소통 활동, 모니터링을 골자로 LX판토스의 건강한 조직문화를 떠받치고 있었는데 주니어보드의 A to Z는 유민혜 LX판토스 노경팀 책임의 발표를 통해 상세하게 확인할 수 있었다.


주니어보드의 역사, 미션, 역할

LX판토스의 주니어보드가 활동을 시작한 시점은 1991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출범 초기에 주니어보드는 젊고, 새로운 시선에서 경영자들에게 직접적으로 다양한 아이디어를 제안하고, 구성원들의 의견을 수렴해서 전달하는 역할을 담당했다. 이후로 주니어보드는 수십 년에 걸쳐 경영현황 공유, 사회봉사, 조직 활성화 등의 활동을 충실하게 수행하며 변화, 성장, 발전을 거듭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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