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든 길은 AI로 통한다고 말해도 큰 이견이 없을 작금의 경영환경에서 AI를 잘 다루며 성과를 내는 사람의 가치는 더욱 커지고 있다. 이는 ‘기업의 경쟁력은 사람(구성원)의 역량’이라는 본질을 일깨워주고 있는 동시에 기업에 ‘어떤 역량을 갖춰야 도태되지 않는가’라는 질문을 던지고 있다. 이런 동향을 주시하며 『월간HRD』는 HR 판도 변화를 살펴보는 것은 물론 내년도 사업계획을 수립하고 있을 HRD스탭들에게 도움이 되는 내용을 정리하는 차원에서 ‘글로벌 HR 트렌드’를 다뤄보고자 한다.
"정치와 경제 상황이 좋은 편이 아니라
기업들은 HR 투자에 소극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는데,
이런 상황에 더해 나날이 발전하고 있는 AI는
기업들의 일과 인재를 향한 관점 자체를 바꾸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