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세의료원 인재경영실 구성원들은 의료의 발전과 환자의 안전을 모두 이루려면 높은 수준의 HR 역량이 필수임을 인지하며 HR 전문성을 높여가는 중이다.“존중과 공정, 합리성과 전문성이 담긴 ‘인재경영’으로 연세대학교 의료원의 핵심 경영 파트너가 되겠습니다.”
연세대학교 의료원(이하 연세의료원)은 의과대학, 치과대학, 간호대학과 신촌, 강남, 용인에 위치한 세브란스병원을 아우른다. 약 14,000명의 인력이 일하고 있는 매머드급 의료기관인 만큼 직군과 근무형태도 다양하다. 병원에서 제공하는 대부분의 의료 서비스는 사람을 통해 실행되기 때문에 HR 프로세스의 유기적, 체계적인 운영은 필수적인 요소다. 이런 특성을 고려하여 연세의료원은 2021년 6월 ‘인재경영실’을 출범시켰다.
출범 이후 연세의료원 인재경영실은 ‘사람중심경영’이라는 철학과 ‘사람을 존중하고 미래 의료를 선도하는 인재를 디자인한다’라는 미션을 견지하며 HR 활동을 수행하고 있다. 그 중심에 있는 윤영남 인재경영실장은 “의료의 발전과 환자의 안전이라는 두 가지 목표를 모두 달성하기 위해서는 높은 수준의 HR 역량이 필수적입니다.”라고 강조하며 인재경영실의 구조와 역할, 활동과 성과를 비롯해 인재경영 리더로서의 각오를 전해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