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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와 구성원을 위한 맞춤형 HRD 김달원 한국조직역량개발원 대표 2019-07-30
KHRD info@khrd.co.kr



김달원 대표


경력 사항

현) 한국조직역량개발원(KODI) 대표

한국진로·창업경영학회 상임이사


전) 고용노동연수원 객원교수

PSI컨설팅 성과혁신연구소장


수상 내역

현대자동차그룹 인재개발원 제1회 최우수 강사상 수상(2015)

고용노동연수원 우수강사상 수상(2018)


대표 저서

냉철하게 쓰고 한눈에 보이는 ‘보고서의 정석’(나비의활주로, 2015)



스마트폰이 세상에 나온 지 불과 10년이지만 세상의 모든 정보를 손가락 하나로 살펴볼 수 있는 스마트폰은 주체적인 삶에 대한 욕구를 자극하며 급속한 시대변화를 이끌고 있다. 이는 워라밸, 근로환경변화 등의 사회적 분위기와 맞물려 리더들에게 큰 고민거리를 던져줬다.

이런 현실에서 김달원 한국조직역량개발원 대표는 과거의 통솔적 리더십에서 벗어나 VUCA시대에 걸맞은 리더십이 필요하며, 실무자들은 스마트한 업무수행 방법을 통해 업무효율화와 삶의 질을 동시에 추구해 나가야 한다고 말한다. 이처럼 그는 변화의 시대에 맞는 맞춤형 강의를 제공하며 자신만의 경쟁력과 가치를 높여가고 있다.



산업교육 강사는 진입장벽이 낮은 만큼 가치경쟁이 치열한 분야로서 고객사로부터 가치를 인정받지 않으면 생존할 수 없다. 더욱이 주 52시간 근무제로 인해 교육에 투자하는 비용과 시간이 축소된 상황에서 더욱 엄격하게 강사들의 역할이 검증되고 있다. 이런 현실속에서 김달원 한국조직역량개발원 대표는 직장인들의 변화를 진단하며 교육현장에서 느끼는 트랜드를 다음과 같이 풀어낸다.


“스마트폰으로 구성원들의 정보 접근성이 좋아졌습니다. 개념적이고 일반적인 정보는 그들 스스로 접근하고 있으며 SNS를 통해 공유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교육 트랜드는 보다 구체적인 내용으로 기존의 ‘For all’에서 벗어나 ‘For us’ 혹은 ‘For me’ 교육을 요구하고 있는 추세입니다. 총합적 근로시간이 줄어든 만큼 교육의 효율화도 검토되어야 할 시점인 것이죠.”


그런 관점에서 김달원 대표는 자신의 주력 분야인 리더십과 업무수행능력에 대한 강의를 의뢰하는 고객사의 니즈에 맞게 변형시키고 있다. 현재 김달원 대표는 스마트환경에서 요구되는 리더십 플랫폼을 연구하고 있으며, 구성원의 책임감과 주도성을 높일 수 있는 업무수행 노하우 강의에 매진하고 있다. 그는 산업교육 강사라면 하고 싶은 강의내용이 아니라 고객이 필요로 하는 강의로 개개인의 역량을 높이고 조직역량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촉매제 역할을 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 김달원 대표는 조직의 구조와 상황을 철저하게 연구해서 맞춤형 교육을 제공하는 것이 산업교육 강사들에게 요구되는 자세라고 강조한다.



“눈에 띄는 사회적 변화로는 개인화, 스마트한 근무환경, 근무시간 단축 등으로 여겨집니다. 이는 리더십의 변화방향과 일하는 방식에 대한 변화로 연결되어야 하지요. 복잡성과 변화의 속도가 덜했던 과거에는 리더들의 통솔력과 구성원들의 응집력을 통해 성과를 달성할 수 있었지만, VUCA시대에서는 무엇보다도 구성원들의 내재적 동기(intrinsic motivation)를 자극하고 책임감과 주도성을 길러 구성원 스스로가 문제를 인식하고 정보를 수집하고 지식을 공유하며 의사결정 해 나갈 수 있도록 환경을 조성해 줄 수 있는 리더십이 요구됩니다. 구성원들 역시 그토록 바라는 일과 삶의 균형을 이뤄내기 위해서는 스스로의 주도성을 높이고 스마트한 업무수행능력을 높여야 합니다. 최근 실무자들을 대상으로 ‘책임감, 주도적이고 스마트한 업무수행’에 대한 강의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요구사항이 더욱 구체화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책임감만 강조하기 보다는 주도적(proactive) 업무수행 방법론을 강의해 달라고 하거나, ‘보고서 diet’를 위한 구체적인 기법을 요구하는 민간기업 및 공공기업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김달원 대표는 이처럼 철저하게 고객의 입장에서 필요한 강의를 제공하고 있다. 그 결과, 김 대표는 ‘현대자동차그룹 인재개발원 제1회 최우수 강사’와 ‘고용노동연수원 우수강사’에 선정되며 공공기관과 민간기업에서 두루 자신의 역량을 입증받았다. 그러한 실력을 바탕으로 그는 기업의 HRD 담당자들이 고민하는 사항에 대해서도 얘기한다.



▲ 김달원 대표는 강의력을 인정받아 2015년 현대자동차그룹 인재개발원에서 우수강사 최우수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사진 제공: 김달원 대표)



“HRD 담당자들의 대표적 성과지표는 교육에 대한 만족도입니다. 따라서 강사들은 고객사 특성, 교육요구 및 발생 배경 등을 면밀하게 파악해서 커리큘럼을 구성하고, 수정해 나가면서 맞춤형 강의를 제공할 수 있어야 합니다. 산업교육 강사라면 궁극적으로 조직이 찾는 강사가 되는 것을 목표로 삼아야 한다는 의미이기도 합니다."


산업교육 강사로서 태도와 자세에 대해 짚어주는 김달원 대표. 물론 그도 처음부터 지금의 역량을 발휘했던 것은 아니다. 오랜 기간 자신만의 확고한 강의분야를 정립했고, 이에 맞는 컨텐츠를 준비하며, 필요한 역량을 발전시켰기에 인정받는 강사로 자리할 수 있었다.


이처럼 김달원 대표는 전문성에 더해 고객 맞춤형 강사로 활동하는 중이다. 실로 그의 강의를 통해 리더십 정립에 매진하고 있는 리더들과 업무를 보다 스마트하고 효과적으로 하기 위해 고민하는 실무자들은 학습내용을 현장에서 접목하며 꾸준히 자신의 역량을 높여나가고 있다. 앞으로도 그의 강의가 조직의 수많은 리더와 구성원에게 발전적 영향력을 펼쳐가길 기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