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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획예산처 조직문화 혁신리딩그룹 `Vision X` 및 청년인턴 방문단이 지난 2일 서울 강남구 토스 신논현 오피스를 방문했다. (사진 출처: 토스)
토스가 기획예산처 조직문화 혁신리딩그룹 'Vision X'와 청년인턴을 대상으로 토스 팀의 조직문화를 소개했다고 지난 9월 3일 밝혔다.
기획예산처 조직문화 혁신리딩그룹 'Vision X'와 청년인턴 등 30여 명으로 구성된 방문단은 지난 2일 토스 신논현 오피스를 방문했다. 방문단은 토스의 조직문화와 협업 방식에 대해 설명을 듣고 업무 공간과 회의실 등을 둘러봤다.
Vision X는 기획예산처가 조직문화 개선을 위해 올해 2월 출범한 혁신리딩그룹이다. 실무급 직원을 주축으로 구성됐으며 ▲AI·디지털 혁신 ▲업무 효율화 ▲일·가정 양립 ▲조직 내 소통 ▲공간혁신 등 5개 분야에서 활동 중이다.
이날 토스 조직문화 담당자는 자율과 책임을 바탕으로 한 토스 팀의 조직문화와 수평적 소통 중심의 협업 방식을 설명했다. 이어진 질의응답에서는 조직문화의 실제 작동 방식과 구성원 간 협업 과정에 대한 문의가 이어졌다.
방문단은 토스 신논현 오피스 내부 업무 공간과 회의실을 둘러보는 시간도 가졌다. 구성원들이 업무에 몰입할 수 있도록 조성된 공간을 견학하며 조직문화와 업무 공간의 연계 방식에 대해 논의했다.
토스 관계자는 "토스팀이 구축해 온 일하는 문화와 경험을 정부기관과 공유하게 됐다"며 "향후에도 자율과 책임을 바탕으로 성장할 수 있는 조직문화를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