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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현 대우건설 사장, 신입사원들과 교류 인재경영원에서 열린 하반기 신입사원 간담회 참석 2026-08-04
KHRD info@khrd.co.kr

▲ 김보현 대우건설 사장이 대우건설 인재경영원에서 신입사원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 (사진 출처: 대우건설)




김보현 대우건설 사장이 신입사원들과 직접 소통하는 자리를 마련하며 열린 경영 행보를 이어갔다. 이날 김보현 사장은 대우건설의 경영 방향을 공유하고 인공지능(AI) 기반 스마트건설 시대를 이끌 인재로 성장해 달라고 당부했다.


8월 3일 대우건설에 따르면 김보현 사장은 지난 7월 30일 경기 수원시 인재경영원에서 열린 '2026년 하반기 신입사원 간담회'에 참석해 신입사원들과 대화를 나누고 이들이 직접 기획한 '한마음의 장' 행사에도 함께했다.


이번 간담회는 신입사원들이 회사의 비전과 핵심가치를 이해하고 경영진과 자유롭게 의견을 교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행사에는 김 사장을 비롯한 주요 경영진이 참석해 회사 생활과 조직문화, 업무 수행 과정에서의 궁금증에 대해 직접 답하며 신입사원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 사장은 이 자리에서 "62명의 신입사원 여러분들이 대우건설의 미래이자 재도약을 이끌 핵심 동력"이라며 "건설업의 기본인 안전과 품질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AI·스마트건설 시대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대우건설이 스마트건설의 새로운 표준이 될 수 있도록 함께 만들어 가자"고 당부했다.


간담회 이후에는 신입사원들이 직접 준비한 '한마음의 장' 프로그램이 이어졌다. 팀별 공연과 레크리에이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고 경영진과 신입사원들이 함께 참여해 교류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 사장은 행사 전 일정에 함께하며 신입사원들을 격려하고 프로그램에도 직접 참여했다. 대우건설은 자유로운 소통과 협업을 통해 조직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구성원 간 유대감을 강화하는 계기가 됐다고 설명했다.


대우건설은 앞으로도 신입사원 교육과 조직문화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해 미래 건설산업을 이끌 전문 인재를 육성하고 디지털 전환과 스마트건설 경쟁력 강화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신입사원들이 조직에 빠르게 적응하고 미래를 이끌 핵심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경영진과의 소통 기회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서로를 존중하고 함께 성장하는 기업문화를 만들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