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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도서: 어웨이큰] 『월간HRD』 2026년 7월호 2026-06-26
KHRD info@khrd.co.kr


매일의 행동과 습관으로 

내 안의 잠재력을 깨우는 실천적 리더십 안내서





어웨이큰


김희봉 지음

파사컨설팅 펴냄


내 안의 리더십을 깨워라!

저자는 리더에겐 지위보다 역할이 중요하며, 아는 것보다 행동하는 것이 리더십의 본질이라고 말한다. 또한, 그는 리더십은 리더라는 역할을 제대로 수행하기 위해 매일 선택하는 ‘작은 행동’이자 ‘습관’이며, 특별한 사람이 리더가 되는 것이 아니라 리더십을 발휘하면 특별한 사람이 된다고 강조한다. 이렇게 실천적인 성찰을 바탕으로 저자는 그동안 거창한 이론이나 복잡한 프레임워크로만 치부되던 ‘리더십’을 쉽고 명확하게 풀어낸다. 그런 만큼 도서는 리더 포비아 시대에서, 리더 역할을 맡아줘야 하지만 그것을 기피하는 이들이 잠재력, 영향력, 실행력을 깨워서 좋은 리더를 향한 도전에 나서도록 안내해줄 것이다.



▶책소개

《어웨이큰》은 20여 년간 리더십과 인적자원개발(HRD) 현장에서 수많은 조직과 리더 및 구성원들을 만나온 저자의 실천적 성찰을 담은 리더십 안내서이다.  이 책은 리더십을 딱딱하고 거창한 이론이나 복잡한 프레임워크로 포장하는 대신, 일상과 현장의 언어로 쉽고 명확하게 풀어내고 있다. 가볍게 읽을 수 있는 내용이지만 각각은 저자의 리더십에 대한 철학과 학문적 깊이가 담겨 있다. 

이 책은 리더의 잠재력, 영향력 그리고 실행력을 깨우는 3부로 구성되어 있다. 그리고 소주제별로 독자 스스로 생각을 정리할 수 있는 '북 러닝(Book Learning)' 코너를 마련하여 리더로서 스스로 생각을 정리해 볼 수 있도록 했다. 

이를 통해 초보 리더부터 방향성을 고민하는 베테랑 리더는 물론, 자신만의 리더십 경로를 만들어가고 다듬어가는 모든 이들에게 마중물이자 디딤돌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다.  저자는 리더는 '지위'가 아니라 ‘역할’이라고 한다. ‘아는 것’보다 ‘행동하는 것’이 본질이라고도 한다. 그래서 리더십은 리더라는 역할을 제대로 수행하기 위해 매일 선택하는 '작은 행동'이자 '습관'이라고 말하고 있다. 이 책의 핵심 메시지는 한마디로 "특별한 사람이 리더가 되는 것이 아니라 리더십을 발휘하면 특별한 사람이 된다"는 것이다. 

이를 바탕으로 지금 리더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거나 미래에 리더의 역할을 수행하게 될 독자들에게 외부의 변화나 운에 기대지 않고 스스로 '좋은 리더'가 되기로 결심하는 주도적인 자세를 촉구하고 있다. 좋은 리더를 기다리기보다는 스스로 좋은 리더가 되는 것이 훨씬 더 효율적이고 효과적이라는 것도 놓쳐서는 안 될 내용이다. 이 책은 ‘리더포비아’의 시대에 자신과 조직의 리더십을 깨우기 위해 생각하고 행동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줄 수 있으며 리더십 여정에 동행하는 진정한 파트너가 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