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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1-07-01 09:15:55
  • 수정 2021-07-01 09:2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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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종규 KB금융 회장은 금융플랫폼 혁신을 위해 고객과의 접점을 확대하고자 하며, 인공지능과 머신러닝 활용에 주목하고 있다. (사진 출처: KB금융)



윤종규 KB금융 회장은 지난 6월 4일 올해 KB금융의 경영 전략으로 ‘R·E·N·E·W’ 전략을 제시하면서 고객 중심의 1등, 유일 금융 플랫폼 기업으로의 도약을 목표로 내세웠다.


특히 그는 “업종 간 경계가 허물어 지고 있는 빅블러(Big Blur)의 흐름 속에서 대변화의 시대가 오히려 호기임을 인식하고 KB금융만의 핵심 역량을 바탕으로 고객에게 가장 사랑받는 ‘No.1 금융플랫폼 기업’을 함께 만들어 가자.”고 역설했다.


이러한 메시지를 기반으로 KB금융은 데이터 분석 기반의 의사 결정 문화 확산을 위한 ‘그룹 데이터분석 CoP(Community of Practice)’를 매년 운영하고 있으며, 여기에서 실무에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분석 과제를 발굴하고 우수한 과제는 포상하며 구성원의 자발적인 참여와 분석 경쟁력 강화를 위한 노력을 이어오고 있다.


KB금융은 앞으로도 기업의 핵심 경쟁력을 강화하는 동시에 플랫폼 혁신을 통해 고객 중심의 생활금융 플랫폼으로 변모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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