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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1-06-29 13:58:31
  • 수정 2021-06-29 15: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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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석주(제일 앞줄 왼쪽 네 번째) 롯데건설 대표와 기업문화 개선을 담당하는 엘-주니어 보드 구성원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 출처: 롯데건설)



롯데건설이 국내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프랜차이즈 심리상담센터 허그맘 허그인과 근로자 지원프로그램(EAP) 운영 계약을 체결했다.


근로자 지원프로그램(EAP)은 근로자의 다양한 고민에 대해 전문가의 상담, 코칭 등으로 문제 해결을 지원하는 복지 서비스다. 점차 재택근무가 길어지고 대면 접촉이 줄며, ‘코로나 블루를 경험하는 구성원이 많아지자 롯데건설은 심리 상담을 확대해가고 있다.


특히 근로자 지원프로그램(EAP)은 구성원의 심리적 안정에 실질적 도움을 제공하며, 구성원의 정신 건강이 업무 효율로 이어지기 때문에 다른 복지 서비스와는 차별점이 있다.


또한, 롯데건설은 형식적인 절차를 최대한 배제한 소통 방식의 조직문화와 구성원이 회사가 가고자 하는 방향에 공감하는 것을 강조해온 만큼 다양한 구성원 복지에 앞장서고 있다.


나아가 롯데건설은 사회 공헌 활동을 지속하는 착한 기업의 행보를 이어가고 있으며 구성원 합산 목표 걸음 수 1억보 달성 시 아동복지시설의 환경 교육비와 친환경 교구재 구입비를 기부하는 등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롯데건설 관계자는 코로나19 장기화로 대면 봉사활동이 어려워진 상황을 극복하고, 올해 경영 화두인 ESG를 접목할 수 있도록 비대면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구성원과 함께 사회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활동을 실천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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