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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1-06-07 16:29:20
  • 수정 2021-06-07 16:4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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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J올리브네트웍스는 변화를 위해서는 문화와 비전의 변화가 필요하다는 것을 인지하고 이를 실현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사진은 CJ올리브네트웍스 차인혁 대표가 뉴비전 선포식에서 `혁신적인 실력과 문화를 기반으로 더 나은 세상을 위한 디지털 서비스를 제공하자`는 뉴 비전을 설명하고 있다. (사진 출처: CJ올리브네트웍스)



CJ올리브네트웍스가 지난 513일 현장 관리자 및 근무자를 위한 비대면 방식의 모바일 인사관리 통합 솔루션 워크스캔(Work Scan)’을 선보였다고 밝혔다.


워크스캔은 근로계약, 출퇴근 기록, 급여 정산, 근무 스케줄 등 통합 인사관리 서비스를 애플리케이션 하나로 통합한 솔루션이다.


팬데믹으로 기업들의 근무환경이 재택근무 등으로 유연해지고 있지만, 일부 근로자들은 여전히 현장에서 근무해야 하는 상황이다.


이에 CJ올리브네트웍스는 워크스캔을 도입하여 현장 근무자들의 권리를 보호하고 더 안전하게 일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했다.


워크스캔은 다양한 부서에 대한 인사관리나 매장, 거점 오피스 등 현장 관리가 필요한 기업에 최적화되어 있어 효율적인 업무 환경을 조성하는데 탁월하여 더욱 효과적으로 업무 환경을 효율적으로 만드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특히 워크스캔GPSQR코드 인증방식으로 개인정보가 필요 없고, 인증기기 유지·보수에 대한 부담 없이 정확한 근태 관리가 가능하다. 구성원은 주 52시간 근로기준법에 맞춰 자신의 스케줄을 등록한 뒤, 함께 일하는 구성원에게 바로 공유할 수 있고 근무 일정 조정도 간단하게 변경할 수 있다.


더불어 지문인식기, 비콘 등으로 근태를 기록하는 것과 비교 했을 때, 지문인식기는 하드웨어 유지 관리의 어려움이 발생할 수 있고, 비콘은 개인정보 수집 측면에서 개인정보 침해 우려가 있어 워크스캔은 보다 운영 측면에서 효율적이고, 안정적인 근로 문화 정착에도 기여했다고 볼 수 있다.


또한 기존 관리자와 근로자가 대면으로 만나서 수기로 처리해야만 했던 근로계약, 전자문서 등 근로 계약 관련 서류들도 전자문서 형식으로 비대면 관리가 가능해져, 안전하면서 불필요한 관리 비용도 절감할 수 있다.


이외에도 실제 근무시간에 따른 초과근무 수당, 원천세, 4대 보험료 산정 등을 자동으로 반영해 정확한 개인별 급여 명세를 확인 할 수 있다.


CJ올리브네트웍스 솔루션사업팀 최병석 부장은 오는 7월부터 49인 이하의 사업장에서도 주 52시간 근무가 적용됨에 따라 영세한 자영업자나 중소기업의 안정적인 근로 문화 정착이 무엇보다 중요해졌다.라며 워크스캔 하나로 별도의 전담인력 없이 손이 많이 가는 업무들을 간편하게 처리하고 효율적으로 인사관리를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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