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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1-05-10 08:59:16
  • 수정 2021-05-11 10:3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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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은 양수영 석유공사 사장이 구성원이 사용할 스마트 오피스를 둘러보며 점검하는 모습이다.



한국석유공사는 지난 4월 29일 양수영 한국석유공사 사장을 비롯해 전 경영진이 스마트오피스 시범 운영 전 최종 점검에 나섰다.

석유공사는 '언제 어디서나 일할 수 있는 근무환경 구축 및 일하는 방식의 혁신'을 목표로 지난해 12월부터 본사 1개 층을 선정하여 스마트오피스 시범 공간을 조성했다.

이날 한국석유공사 경영진은 본사 사옥 20층에 조성된 스마트오피스 공간을 둘러보며 최종 점검을 했다.

특히 클라우드 기반의 ICT 시스템과 스마트오피스 사무공간 등 구성원 간 원활한 교류와 편리한 업무처리를 위한 제반사항을 구축했다.

양수영 석유공사 사장은 전 구성원 명칭 공모를 통해 선정된 문서중앙화 시스템인 ‘큐브(Khub)’ 활용에 많은 관심을 나타냈다. 이에 협업과 공유를 기반으로 한 수평적 조직문화가 활설화 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와 더불어 양 대표는 “이번 스마트오피스 시범층 오픈을 시작으로, 석유공사에 도입될 스마트오피스가 일하는 공간의 혁신을 넘어 일하는 방식의 혁신과 창의적인 조직문화로 이어지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석유공사는 이번 5월 17일 스마트오피스 1개층 시범 운영 개시 후, 다양한 소통채널을 통해 구성원의 의견수렴 및 중간평가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도출한 문제점과 개선사항을 향후 진행될 잔여층 스마트오피스 구축에 반영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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